웹기획자에게 아주 유용한 파워포인트 플러그인을 소개합니다.

사실 이 글을 남기는 목적은 무료 라이센스를 얻기 위한 용도이지만, 이런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고 라이센스를 얻을 정도라면 꽤나 유용하다는 예상이 되실겁니다.


우선 홈페이지에서 Trial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화면입니다.


설치하시고자 하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Trial 버전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https://www.powermockup.com/


설치를 하게 되면, 파워포인트 실행시 "PowerMockup" 메뉴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Shapes가 나오는데, 필요한 구성 요소를 끌어다 놓기만 하면 쉽게 웹사이트 구성을 마칠 수 있습니다.

(위 화면은 Trial버전이기 때문에 일부 Shape가 활성화되지 않았습니다.)


또, Download More Shapes... 를 클릭하여 필요한 Shapes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Bootstrap Shapes를 바로 넣을 수 있는 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Bootstrap Shapes를 사용해 봤습니다.

필요한 요소를 수정하면 간단하게 웹기획 문서 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또, iOS나 Android App, Windows Application도 Shapes를 다운로드 받아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정말 기획자에게는 유용한 툴입니다.

기획자가 아니더라도 관련 문서 작업이 필요한 분(제안서 작성 등)에게도 꼭 필요한 툴이 아닌가 싶습니다.


Trial 다운로드 / 구입은 아래 링크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https://www.powermockup.com


또, 저처럼 블로그에 소개글을 남기고 무료 라이센스를 얻으시려는 분은 아래 주소로 들어가서, 본인 이름과 포스팅한 URL을 기재하여 이메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s://www.powermockup.com/support/contact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1. 2017.06.22 17:50

    비밀댓글입니다

    •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2017.06.22 17:50 신고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앞서 버추얼박스(Virtual Box) 설치방법을 포스팅했습니다.

설치 방법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버추얼박스를 활용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컴퓨터를 새로 밀지 않고서도 새로 나온 운영체제(예를 들면 Win8 같은)를 테스트 해보거나, MacOS를 설치 해본다거나 하는 작업을 맘 편하게(윈도우 날릴 걱정 없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이번에는 안드로이드4.0 일명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설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잡한 설치방법도 많이 있겠지만, 머리가 나쁜 저는 그냥 머리 좋은 사람들이 많은 잘 만들어진 것으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먼저 버추얼박스(VirtualBox)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http://k2man.net/1115 를 참조해서 먼저 설치하세요.

1. 아래 BuildRoid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Virtual Box에 최적화한 안드로이드 4.0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buildroid.org/blog/?p=159

2. 아래 그림을 보시면 총 4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있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포함된 태플릿PC용 버전을 설치해 보겠습니다. 아래 림에서 마지막 파일(ova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 vbox86p : 전화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폰 버전
- vbox86t : 전화 기능 없는 태블릿PC용 버전
- vbox86tp : 전화 기능이 포함된 태블릿PC용 버전
- vbox86t gapps : 구글 플레이 스토어 포함된 태플릿PC용 버전 

 

3. 버추얼박스를 실행해서 [파일] > [가상 시스템 가져오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4. 방금 다운로드 받은  buildroid_vbox86t_4.0.4_r1.1-20120530_gapps.ova 파일을 선택합니다.

5. 아래처럼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이미 잘 세팅되어 있는 것이므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메모리를 1GB가 할당되어 있으므로, 컴퓨터 메모리가 2GB가 안된다며 메모리 부족으로 약간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6. 잠시 기다리면 모든 설정이 완료되고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추가되어 있는 buildroid_vbox86t를 선택하고 [시작]을 누르면 안드로이드 태블릿 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신고
  1. gun 2013.06.17 17:49 신고

    혹시 제가 파일을 못다운받아서그러는데 안드로이드 파일좀 보내주실수있나요?
    lgun202@naver.com입니다.

  2. ㅇㅇ 2013.09.18 00:31 신고

    r3모듈 에러라면서 안되네요ㅠㅠ

  3. yeon 2013.09.23 12:04 신고

    cannot access to kernel driver 라고 뜨는게 이게 어디서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4. 사이트에 안 들어가져요 ㅠ 2014.02.25 18:36 신고

    사이트에 안 들어가지네요 ㅠㅠ 혹시 lyscpj@naver.com으로 ova파일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5. 사이트가 ㅠ.ㅠ 제제발 2014.07.31 13:52 신고

    사이트가 안 들어가져요 ㅠ.ㅠ yt6620@gmail.com 으로 vbox86t gapps 파일좀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6. ㄴㅇ 2015.02.05 23:52 신고

    http://buildroid.blogspot.kr/2014/01/how-to-run-android-40-on-your-pc.html 이걸로 바뀌었네요

컴퓨터에 가상 머신을 설치해 볼 생각입니다.

가상머신이 뭐냐구요?

가상머신이 뭐냐구요?

그 중에서 오픈소스 프로젝트이면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Virtual Box를 설치해보겠습니다. 

윈도우, 리눅스, Mac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무료지만 아주 강력한 가상 머신입니다.

저는 이 넘을 이용해서 안드로이드와 Windows 8을 설치해서 활용해 볼 생각입니다.


1. Virtual Box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습니다. 아래 주소로 가시면 됩니다.

https://www.virtualbox.org/wiki/Downloads


2. 아래 화면에서 Windows용으로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OS X나 리눅스 사용자는 자신에게 맞는 걸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3. 설치방법은 간단합니다. 다운로드 받을 파일을 실행시켜서 Next를 눌러주면 바로 설치가 됩니다. 설치중에 중요하게 변경할 옵션을 거의 없습니다.


4. 설치 중간에 아래 같은 화면이 3~4회 나옵니다. 가상머신에서 사용할 가상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설치해 주는 작업입니다. 설치 버튼을 눌러서 모두 설치해 줍니다.


5. 이제 설치가 끝났습니다. 사실 설치에는 별게 없습니다.



6. 버추얼박스 관리자가 실행된 화면입니다. 실제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입니다. 이 관리자 화면에서 가상머신을 생성해 주고 운영체제를 설치해 주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이 때 각 가상머신의 하드웨어 설정, 드라이버 설치 등의 작업을 잘해주어야 합니다. 그 방법은 각각을 설치할 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신고

오랫만에 알툴바를 사용해 보니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합니다.

유튜브 같은 UCC사이트의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아서 보관하거나 휴대용기기로 옮기고 싶은 경우가 있으실 겁니다. 2getFLV 같은 사이트를 이용해서 받을 수도 있었지만, 조금 번거롭기도 하고,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죠.

알툴바에서 아예 동영상 다운로드 기능이 생겼네요.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당연히 알툴바가 설치되어야 하겠죠.

2. 유튜브 등 동영상이 포함된 사이트를 보다가 맘에 드는 동영상이 있다면, 알툴바의 동영상 버튼을 누릅니다.


그러면 이렇게 포함된 동영상이 자동으로 검색됩니다. 이제 전송시작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화면처럼 다운로드 받게 됩니다.


간단하죠?

다른 방법도 있는데요.

동영상 화면 위에 마우스를 올려 놓으면, 동영상 오른쪽 위에  아래 같은 버튼이 생깁니다. 누르면 바로 다운로드 되죠.


팁으로 캡쳐 버튼을 클릭해보면, 동영상 다운로드 기능 뿐만 아니라, 마우스 우클릭 해제 기능도 있습니다. ^^ 이 버튼을 이용해서 꼭 필요한 자료는 복사(?) 할 수 있겠죠.

단, 저작권 문제는 개인의 책임이라는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H>태그를 활용하는 분들이 생각만큼 많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미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간단히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

제 블로그에 보시면 소제목들이 계층적으로 일괄적인 크기와 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블로그에는 소제목마다 박스가 쳐져서 글을 읽을 때 가독성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H태그를 이용하면 몇 가지 중요한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첫 번째는 일관성 있는 구조의 글 작성이 가능하고,
두 번째는 스킨에 맞게 소제목 모양을 일괄적으로 변경할 수 있으며,
세 번째는 검색 노출의 기회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이렇게 했을 때는 나중에 스킨을 바꾸거나 제목 모양을 일괄적으로 변경하고자 할 경우, css편집만으로 일괄적으로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글을 쓸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아쉽게도 티스토리 편집기에서는 H태그 활용이 불편한 구조로 되어 있지만, Window Live Writer 등을 활용하면 간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웹에디터를 사용하면서 아래 그림과 같은 메뉴를 자주 보셨을 겁니다. 기본적으로는 ‘단락’으로 되어 있는데, 자신이 설정한 소제목을 ‘제목1’ 부터 ‘제목6’까지 적절히 해주는 것이지요.

‘제목1’부터 ‘제목6’, 각각은 <H1>태그부터 <H6>태그가 적용되므로 소스를 열지 않고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는 이게 없어서 불편합니다. 제가 Live Writer만으로 포스팅하는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image

 

<H1>부터 <H6>중 어느 것을 사용할까?

대부분의 스킨에서는 <H1>태그는 블로그의 제목, <H2>태그는 각 포스팅의 제목에 지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이렇게 되어 있지 않다면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검색엔진도 비슷할 거라고 보이는데, 일단 구글 검색엔진의 경우 H1과 H2태그 등 크기가 큰 태그의 키워드를 중요하게 검색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티스토리 스킨의 경우, 블로그 제목은 다음과 같은 형태입니다.

<h1 class="title"> <a href="[##_blog_link_##]">[##_title_##] </a> </h1>

또, 각 포스팅의 제목은 다음과 같은 형태죠.

<h2 class="title"> <a href="[##_article_rep_link_##]"> [##_article_rep_title_##] </a> </h2>

만약 위와 같은 형태가 아니라면 h1과 h2로 변경을 고려하는 것도 좋습니다.

<H3>부터 사용하자

<H1>과 <H2>는 스킨에서 사용하고 있으니, <H3>부터는 본문 내 소제목으로 사용하면 될 겁니다. 그러니까 ‘제목3’ 부터 ‘제목6’까지를 사용하면 되겠군요.

 

H태그에 모양 적용하기

CSS파일을 편집해야 하는데, 그리 어려운 작업은 아닙니다. 제가 사용하는 티스토리 블로그의 스킨의 CSS에는 다음 항목이 있습니다.

ul, ol {margin:0;padding:0;list-style:none;}
li, dl, dt, dd {margin:0;padding:0;}
h1, h2, h3, h4 {margin:0;padding:0;font-size:x-large;line-height:1em;}

여기서 수정해야 할 부분이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서 h1과 h2를 제외하고는 지워 버립니다.

h1, h2 {margin:0;padding:0;font-size:x-large;line-height:1em;}

그리고 h3부터 h6까지를 새로 지정하는 것이죠.

제 현재 블로그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방금 수정한 부분 아랫부분에 추가하면 됩니다.

h3 { font-size: 1.3em; color: #e56b60; }
h4 { font-size: 1.2em; color: #448811; }
h5 { font-size: 1.1em; color: #445bC1; }
h6 { font-size: 1.0em; }

이런 형식으로 해주고 font-size와 color를 자신의 스킨과 잘 어울리도록 수정만 해주면 됩니다.

CSS를 좀더 찾아 보셔서 사각형을 두른다거나, 앞에 블릿이미지를 삽입해서 좀 더 가독성을 높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나중에 제목의 모양을 바꾸고자 할 경우에는 이 CSS부분만 편집해 주면 됩니다.

 

검색엔진이 우선순위를 높일 수 있도록 첫 소제목은 <H3>태그부터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입니다만, 저는 엔터를 쳤을 때 <br>태그 보다는 <p>태그를 사용하는 것이 좀 더 일관성 있고, 보기 좋은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다음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신고

애드스마트라는 블로그 및 홈페이지 광고 수익 프로그램이 생겼습니다. 기존 수익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이라면 역시나 광고 노출에 대해서도 광고비용을 지급하는 CPM이 적용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애드센스와 다르게 매월 1,000원만 넘으면 다음달 10일에 지정한 계좌로 입금시켜 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식을 접하고 곧바로 가입하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에 적용시킨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어떠한 결과가 있었는지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image

홈페이지는 아주 단순한 디자인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픽적 요소를 많이 내세울 필요는 없겠죠.

기존 수익프로그램과 가장 다른 점 또 하나는 본문을 분석하여 가장 효과적인 위치에 광고를 게재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기존 광고 프로그램들은 자신이 지정한 위치에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독자가 블로그에 들어 왔을 때 광고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게 되는 (광고 있는 쪽은 항상 쳐다도 안보게 되는) 경향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이 시스템에서는 본문 중간일 수도 있고, 상단이나 하단일 수도 있고 본문을 분석하여 가장 효과적인 크기와 위치에 광고를 자동으로 게재해 줍니다. 그러다 보니 본문 길이가 짧거나, 이미지가 많아서 광고를 노출 했을 때 시선을 끌기 어렵다고 보이면 광고가 아예 게재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본문 길이가 길어질 경우에 광고를 적절한 위치에 게재해 주므로 방문자의 불편도 줄어들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오히려 텍스트로만 구성된 글의 경우에는 중간 중간 광고가 들어가서 가독성을 높여 주는 결과를 주기도 합니다.

image

사용해 본 결과 본문 상단과 하단에 가장 많이 배치되는 경향을 보이지만, 본문의 좌측과 우측 또는 중간에도 간간히 광고가 삽입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컨텐츠 상단 부분의 노출 설정을 없애고 상단에는 애드센스만 삽입한 상태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본문 중간, 중간에 광고가 삽입되는 효과를 보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면 수익은 얼마나 나왔을 까요?

단 하루 실험적으로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애드스마트를 설치했습니다. 블로그의 하루 방문이 어제 대략 900명 정도 되었는데, 광고 노출이 1200번 정도 있었고, 클릭이 대략 3회정도 있었던 것으로 통계가 나옵니다. 그래서 CPM수익이 600원 정도, CPC(클릭)가 160원 정도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 금액은 전체 광고비이고, 여기에 70%를 퍼블리셔에게 할당해 줍니다. 결론적으로 500원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입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애드클릭스에 비하면 정말 뛰어난 광고 수익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애드센스의 경우와 비교해서도 기다리는 기간이나 수수료 등을 감안한다면 결코 뒤지는 수익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신고

포스팅을 하다보면 실수던 고의던 간에 외부의 다른 서버의 이미지를 긁어 오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특히나 다른 홈페이지의 글을 드래그해서 복사하게 되면 이미지를 가져오기는 하지만, 링크는 외부 홈페이지 그대로 지정되어 있게되어서, 해당 홈페이지가 사라지면 이미지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는 것이죠.

더구나 이런 이미지를 일일이 찾아서 블로그에 업로든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는 지난번에 XE로 만들어진 홈페이지의 모든 글을 마이그레이션 툴이 없어서 수작업으로 모두 옮긴 적이 있었는데요, 해당 홈페이지를 폐쇄할 예정이라 이 이미지를 가져오는 문제가 고민이였습니다.

워드프레스에 Hotlinked Image Cacher 라는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플러그인은 워드프레스의 모든 글을 검색해서 자동으로 글에 포함된 외부 이미지를 내 블로그로 가져와줍니다. 블로그 글에 어떠한 손상도 주지않고 그대로 가져와서 내 서버에 올려줍니다.

image

Post ID 부분에 이미지를 가져올 글의 퍼머링크 번호를 적어 주면 해당 글의 이미지만 검색하게 되고, ALL 이라고 적어주면 전체 글에서 검색하게 됩니다.

Curl이 서버에 설치되지 않았을 수도 있으므로, allow_url_fopen 을 이용하면 됩니다.

다음은 결과로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는 도메인을 보여주고 원하는 도메인을 선택해서 "Cache These Imahes >>" 버튼을 누르면 모든 이미지를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image

아~ 이 플러그인은 워드프레스(설치용) 전용입니다.

신고

역시나 워드프레스용 플러그인인 XML-Sitemap에 대한 소개입니다.

구글 사이트맵은 구글 크롤러가 블로그를 방문했을 때 블로그에 존재하는 문서의 링크를 알려주는 용도입니다.

아무리 크롤러가 자동으로 크롤링해간다지만, 모든 문서 경로를 자동으로 찾아 간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겁니다.

그래서 블로그의 최상위 디렉토리에 sitemap.xml 을 만들어 주고 이XML문서에 모든 문서 경로와 수정 빈도, 중요도 등을 입력해 주면 크롤러는 이를 참고로 문서들을 크롤링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XML문서는 수작업으로 작성할 수도 있고 구글 웹마스터센터 https://www.google.com/webmasters 에서 제공하는 툴로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이 웹마스터센터에 방문해 보시면 XML 문서의 형식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일일이 이런 작업을 하고 업로드 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온 플러그인이 XML-Sitemap 입니다.

이 플러그인은 구글뿐만 아니라, 야후(API Key필요), MSN, Ask.com 도 지원하기 때문에 검색 결과 노출을 높이는데 더 많은 도움을 줍니다.

더구나 한글화도 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에 어려움도 적은 편입니다.

image

설치 방법은 플러그인 공식 사이트 http://www.arnebrachhold.de/projects/wordpress-plugins/google-xml-sitemaps-generator 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신고

제 블로그에 적용하고 있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에 대한 소개입니다.

간혹 구글에서 검색을 하다 보면 어설픈 한글로 작성된 블로그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블로그들이 대부분 영어나 다른 외국어로 작성된 문서를 Global Translator 라는 플러그인을 이용해서 자동으로 번역한 문서들입니다.

그런 블로그의 사이드바에 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국기가 그려진 아이콘들을 볼 수 있는데요, 해당 언어로 자동 번역되어진 페이지를 보여주는 링크입니다.

image

아래의 총 4개의 번역 엔진들 중 선택해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엔진별로 지원하는 언어가 달라서 한국어를 다른 외국어로 지원하는 것은 구글번역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Google Translation Services
Promt Online Translator
Altavista Babel Fish
FreeTranslator

구글 번역의 경우에는 총 40개 언어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어, 중국어(번체), 중국어(간체), 포트투칼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일본어, 아라비아어, 러시아어, 그리스어, 히브루어, 베트남어 등등 구글 번역에서 지원하는 40개 언어 모두 가능합니다.

또 하나 장점은 번역을 백그라운드로 자동으로 해서 캐시파일을 생성시켜 줍니다. 즉, 그때 그때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캐시 파일을 생성시켜서 내 서버에 저장시켜 두는 것입니다.

만약 내가 http://blog.k2man.com/379 문서가 있는데요, 만약 히브루어로 번역된 문서는 http://blog.k2man.com/iw/379 와 같이 절대주소가 생성됩니다.

더구나 아래처럼 일부 서아시아 지역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글씨도 완벽히 지원해 줍니다. 태그 등도 자동으로 번역해 주고, 애드센스의 경우에도 해당 언어로 인식하고 해당 언어의 광고를 보여주게 됩니다.

image

어제의 검색 키워드입니다. 보시다시피 한글보다는 외국어로 검색이 더 많이 들어오는 실정입니다.

image

XML-sitemap과 연동 기능이 최근 추가되어서 Google, YAHOO, Ask.com, MSN에 번역된 페이지까지 포함해서 자료를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XML-sitemap 플러그인은 추가로 설치해야 합니다.) 그런 이유로 번역된 문서로 구글에서 검색어 유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다 보니 도대체 어느 나라말인지도 모를 댓글이 달립니다. 그 댓글 내용을 보려면 어쩔 수 없이 구글번역에 가서 번역해서 보는 방법밖에 없더군요. 또, 아직은 RSS에 대해서는 번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단, 아쉽게도 설치형 워드프레스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http://www.nothing2hide.net/index.php?s=Global+Translator 에 가시면 소개와 함께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고

유튜브의 경우에는 HD로 업로드 되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단지 도움말에 "유튜브에 올리는 최적의 동영상" 이라는 항목을 통해서 추천 코덱만 소개하고 있고, 어떤 영상이 HD로 인코딩이 되는지와 같은 항목은 없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이 것만 같고 씨름을 한 결과 약간의 감은 잡힙니다만, 단 동영상 하나만 유독 HD로 인코딩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모두 같은 프로파일로 인코딩을 했는데도 하나만 안되고 있습니다.

어쩄든 지금까지 찾아낸 정보를 적어보자면,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HD 동영상 파일의 정보는 이렇습니다.

영상은 MP4 / H.264코덱 / 1280 x 720해상도 (720p) / 23.98fps / 2004kbps
소리는 AAC 코덱 / Stereo / 44.1kHz / 239kbps

그래서 제 방법은 이 영상보다 같거나 나은 동영상을 업로드 하자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1280 x 720 해상도에 높은 비트레이트(4800kbps)를 갖고 있던 WMV는 모두 안되더군요.

그래서 다음 팟인코더를 이용해서

MP4 / H.264 / 1280 x 720 / 23.98fps / CBR 2020kbps
AAC / Stereo / 44.1kHz / 256kbps

로 영상을 인코딩 해서 올렸습니다.

그 결과 5개의 영상중 하나만 제외하고는 모두 정상적으로 HD로 인코딩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희한합니다. 하나만 안됩니다. 모두 같은 방식으로 제작되고 인코딩되었는데 말이죠.

동영상 길이도 다른 것과 별 차이 없고 (이보다 짧은 것도 긴 것도 잘 됐습니다.)  인코딩 형식을 마구 바꿔서 올려봐도 안됩니다. 해결되는 대로 다시 한 번 포스팅 하겠습니다.

마지막 하나도 HD로 인코딩 완료했습니다. 유튜브에서 해상도, 비트레이트 뿐만 아니라 동영상 용량도 체크하는 것 같습니다. CBR값을 3000kbps로 올려서 인코딩해서 업로드 한 결과 매끄럽게 HD로 인코딩 되었습니다.

제 동영상이 흰색 배경에 작성한 강의 동영상이여서 아마도 용량이 적게 나온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동영상에서는 위와 같은 설정으로도 잘 되리라 보입니다.

신고
  1. 행복한사진 2009.12.23 20:34 신고

    잘 봤습니다.

    저도 유튜브에 HD동영상을 올리면서 늘상 재인코딩이 없는 최적의 세팅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결과를 실증적으로 보여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2. 김기상 2015.12.31 16:18 신고

    말씀하신대로 하면
    HD 체크를 하지 않고서도 내가 볼때나 다른사람이 볼때나
    'HD'가 자동 체크된 상태로 보여진다는 말씀이신가요??

    • k2man 2016.02.12 11:30 신고

      이 글에서 소개한 내용은 유튜브에 HD지원되도록 업로드 하는 방법입니다. HD가 자동체크된 상태로 보여지는 것은 유튜브에서 보는 사람이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동영상 보는 사람의 인터넷 속도와 관계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워낙 오래전 글이라 현재 시점에서도 적용되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아무 사이트나 즐겨찾기로 추가하시고,

추가한 즐겨 찾기의 속성에 들어가서 URL부분에 아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해서 추가합니다.

javascript:var%20d=document,h='',s=swfArgs,f=[[0,'FLV:normal'],[6,'FLV:HQ'],[18,'MP4'],[22,'MP4:HD']];if(!d.getElementById('DL-YT-video')&&(location.href.match(/http:\/\/[a-zA-Z\.]*youtube\.com\/watch/))){for(var%20i=0;i<f.length;i++){h+='<a%20href="/get_video?video_id='+s['video_id']+'&t='+s['t']+(f[i][0]?'&fmt='+f[i][0]:'')+'">DL%20('+f[i][1]+')</a><br%20/>';}d.getElementById('watch-embed-div').innerHTML+='<div%20id="DL-YT-video">'+h+'</div>';}void(0);

정말 추가할건지 묻는 말이 나오면 "예"를 클릭합니다.

이제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보다가 다운로드 받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방금 추가한 즐겨찾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바로 다운로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동영상 우측에 퍼가기 링크 아랫쪽으로 다운로드 링크가 생성됩니다.

image

4가지 화질로 링크가 생성됩니다.

FLV:normal 일반

FLV:HQ  &fmt=6 고화질FLV

MP4  &fmt=18  MP4 (iPod 등)

MP4:HD  &fmt=22  MP4 (HD 720p)

해당 링크가 생성되어도 없는 동영상도 있습니다. 특히나 HD는 없는 경우가 아직은 대부분입니다.

신고
  1. 2012.03.26 03:56

    비밀댓글입니다

바코드 자료를 검색하다가 많은 분들이 바코드를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고 계신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값비싼 바코드프린터도 필요없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시면 39코드 폰트가 있습니다. (여러 규격의 코드형식이 있는데 대부분 폰트가 있습니다.) 
우선 이 폰트를 설치하시구요...

예를 들어, 숫자를 1234 라고 적고 폰트만 39코드로 바꾸면 바코드로 바뀌는 것입니다.
단지 주의해야 할 것은 숫자의 시작과 끝에 * 를 붙여 줘야 합니다.
위의 예 대로라면 *1234* 로 적어주고 폰트만 바꿔주시면 끝입니다.

1. 자신이 정한 규칙대로 일련번호를 만들고 숫자 앞뒤로 * 를 붙여서 폰트만 바꿔서 출력해 주시면 됩니다.

일반프린터로 출력하던, 라벨용지를 사서 주변에 다른 정보까지 함께 적어 넣으시던 상관 없습니다.

바코드스캐너는 키보드의 역할을 하신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키보드처럼 USB방식과 PS/2방식이 있습니다.
무슨 방식이던 상관없구요 해당 포트에 꼽으시고 바코드에 갖다대고 버튼만 누르면 입력이 됩니다.
이 때 편리하게도 해당 바코드의 숫자입력과 엔터까지 입력이 됩니다. 이를 감안하셔서 프로그래밍 하시면 됩니다.

일반 웹기반으로 프로그램을 하셔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2. 키보드대신 바코드스캐너가 알아서 숫자와 엔터키까지 입력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바코드스캐너도 값비싼 제품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
7~8만원짜리 제일 저렴한 제품 사셔도 됩니다.
비싼 제품은 인식 거리 (방식의 차이 때문인 것 같은데요.. 싼 제품은 10cm만 떨어져도 인식이 안되기도 합니다.)의 차이와 2차원바코드 인식여부 정도 밖에 없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어차피 1차원코드 대부분은 인식된다고 보셔도 됩니다.)

신고
바탕화면에 파일로 저장

전체화면캡쳐 : Shift + Command + 3
선택영역캡쳐 : Shift + Command + 4 -> 영역 드래그
선택윈도우캡쳐 : Shift + Command + 4 -> 스페이스바 1회 클릭 -> 윈도우 선택클릭

클립보드에 복사 

전체화면클립보드에 복사 : Shift + Command + Ctrl + 3
선택영역클립보드에 복사 : Shift + Command + 4 -> Ctrl + 영역 드래그
선택윈도우캡쳐 :Shift + Command + 4 -> 스페이스바 1회 클릭 -> Ctrl + 윈도우 선택클릭
신고

image

저는 구글이나 티스토리 관리자모드 같이 자바스크립트를 많이 활용하는 웹사이트만큼은 항상 크롬 웹브라우저를 사용해 왔습니다.

크롬을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바스크립트를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에서의 처리 속도는 2~3배 이상 향상된 느낌을 받게 되죠.

크롬은 자바스크립트 처리 엔진을 내장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도 이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방법은 구글 기어(Google Gears)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단순히 설치만으로도 2배 이상의 속도 향상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구글 같이 자바스크립트를 많이 활용하는 사이트에서 입니다.)

설치는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만 하시면 됩니다. 추가적인 설정은 없으므로 간단히 인터넷 속도를 향상 시키실 수 있습니다.

http://gears.google.com

신고

스쿨메신저가 유료화 되었습니다. 이를 대체할 메신저를 찾고 있습니다.
일단 무료버전을 상대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고, 국내 제품에서는 무료버전을 찾기가 불가능 했습니다.
그래서 구글에서 검색을 해 본 결과 미국권 제품인 BigAnt 메신저를 찾게 되었습니다.
테스트 해 본 결과 과하지도 적지도 않은 적절한 기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영문판밖에 없다는 것과 무료로는 10명까지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image
서버와 클라이언트 설치가 있고, 서버 설치도 매우 단순하게 되어 있습니다.
조직 관리 등도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image
AntDoc이란 기능인데요... 웹하드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별로 폴더와 파일을 업로드하여 관리할 수 있고,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메신저와 통합되어 참 편리합니다.

파일을 첨부할 수 있는 쪽지 기능과 조직도 관리 기능이 있는 메신저 찾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BigAnt는 이 기능을 모두 포함하고 있지만, 인원수 제한으로 포기했습니다.

10인 이하의 사무실 등에서는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http://www.bigantsoft.com/ 에서 Trial버전을 다운로드 받으시고, "Get 10-user free license" 를 클릭하셔서 10인 라이센스를 발급 받으시면 됩니다.

신고

이미 이 애드온을 쓰고 계시는 분들은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파이어폭스를 처음 쓰시는 분들을 위해 기록해 두겠습니다.

파이어폭스를 사용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인터넷 뱅킹 등 몇몇 사이트에서 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IE Tab 애드온은 파이어폭스의 탭 기능을 이용하여 특정 탭을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전환 시켜주는 기능을 합니다.

단순히 인터넷익스플로러 흉내를 내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바꾸어 주기 때문엔 모든 사이트가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image

먼저 파이어폭스가 설치되어 있다는 전제하에...

1. 아래 사이트로 이동하여 "Firefox (Windows)에 추가"버튼을 클릭하여 설치합니다.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addon/1419

2. 파이어폭스를 재실행하고, 새로운 탭을 하나 만듭니다. (Ctrl + T)

3. 해당 탭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렌더링 엔진 전환을 클릭합니다.

이제 인터넷뱅킹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화면 그대로 자알 나옵니다.

신고
  1. jampang 2009.07.10 17:49 신고

    파이어폭스를 쓰기 시작했는데 유용한 정보 잘봤습니다.

    • k2man 2009.07.10 19:13 신고

      1년 전 정보라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네요.
      최근에는 테스트를 못해봐서요. ^^;

글Docs 블로그 포스팅 테스트

구글 워드프로세서&스프레드쉬트의 문서를 블로그에 게재할 수 있습니다.

집, 회사 등을 오가면서 문서 작업을 하다보니, 도대체가 문서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결국은 구글독스를 사용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어찌보면 티스토리의 웹편집도구가 구글의 것보다 더 편리하기도 하지만, 문서를 관리해야 하는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씽크프리온라인의 국내서비스가 빨리 되었으면 합니다.

미국 씽크프리온라인에 등록하여 작업을 하기도 하였지만, 느린 속도가 문제더군요.

한글처리에 간혹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구요.

여러분은 어떤 온라인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하시나요?

신고

로그인 하고 첫 화면이다. 개인당 30MB를 기본 제공한다. 정말 깔끔하다. 여기서 문서를 만들고 열고 블로그포스팅작업 등등을 할 수 있다.

image

아직 미국에서만 베타 서비스를 무료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아래 스크린샷을 보면 미국사이트이지만 한국어가 제대로 나온다.
언어 설정을 따로 할 필요 없이 알아서 한국어판으로 띄워 준다.

MS워드랑 인터페이스가 거의 같다. 자바는 인터페이스가 별로다 라는 편견을 확 없애 버린다. 끝내준다.

역시 엑셀이랑 별만 차이 없다. 정말 편하고 좋다.

어떤가?? 너무 사용하기 쉽지 않겠나... MS오피스 사용자라면 배울 필요도 없다.

어서 빨리 한국에서도 서비스 되길 바란다.

신고

한글과 컴퓨터가 미국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싱크프리오피스 온라인베타 버전을 사용해 보았다.
지금은 베타버전이라 무료이고 30MB의 개인 공간도 제공된다.

http://online.thinkfree.com
회원가입 후 사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빨리 이렇게 간단한 회원가입을 사용했으면 좋겠다)

MS워드, 엑셀, 파워포인트가 거의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포맷은 호환차원이 아니라 아예 자체포맷이 없고 MS오피스의 포맷을 그대로 사용한다.
java기반이라 윈도우, 리눅스, 맥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리눅스에서 jre문제를 갖고 있다면 아래 트랙백을 따라가 보시기 바랍니다.)
거기다 바로 PDF로 저장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아차 태터를 위한 블로그 포스팅 기능도 있다...
미국에서 서비스중인 구글의 블로거 같은 것들은 바로 이용할 수 있고 태터의 경우에도 조금만 설정해 주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성공하면 바로 올리겠습니다.

New Document, New Presentation, New SpreadSheet 를 클릭하면 각각의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저장하면 바로 30MB가 제공된 웹하드에 저장된다.
기존 문서리스트에서 ▼를 클릭하면 다운로드, 열기 등 메뉴를 이용할 수 있다.

지금 스샷프로그램을 실수로 지우는 누를 범해 재설치 중이라 잠시 후 스샷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ㅜㅜ;;;

한국에서도 빨리 이 서비스를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설마 벌써 하는건 아니죠? 전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

신고

그냥 html 코드를 복사하라고 보여준다. 위에 처럼 넣을 수도 있는 HTML코드와 링크를 갖고 있는 HTML코드 2가지를 보여준다.

블로그포스팅 기능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리스트에서 고르도록 되어있는데 미국의 블로그 서비스들만 있다. 리스트에 있으면 알아서 올려주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그런데 이정도만 되어도 너무나 끝내주게 좋다.
온라인에서 MS워드문서를 맘대로 갖다 부칠 수 있다는게 어디냐 ㅋ

신고

씽크프리오피스에서 글자 입력을 못해서 한동안 무지 헤매였다.
자바와 SCIM 사이에 무슨 문제가 있나...
아무리 관련 글들을 찾아도 알 수 없었고...
우연히 알게 방법을 찾아 내었다.

리눅스에서 실행시 문제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으나
맞춤법 검사시 필요한 사전 파일을 불러 들이는데 문제가 있어 보인다.

도구 > 옵션 > 일반 으로 들어가서 자동 맞춤법 검사를 꺼버리면 된다.
이래도 안되면 
도구 > 자동 고침 옵션 으로 들어가서 기능을 꺼버리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이 옵션이 꺼져 있어도 실행시 한 번은 들어가 줘야 제대로 된다는 것이다.
윈도우에서도 이러는지는 확인해 봐야 겠다.

신고

마치 내가 MS 홍보자인줄 알겠다.
그런데 이 툴은 정말 좋았다.
교수님의 지시로 일일이 강의를 캠코더로 찍고 
영상에 태그를 달고 
파워포인트를 웹으로 저장하고
스크립트로 연결시켜주는 빡센 작업을 수작업으로 했었다.

한쪽에는 PPT슬라이드가 나오고 슬라이드의 제목을 선택하면 해당 화면의 강의 영상으로 이동한다.
가끔 이런 형식의 강의를 접해 보신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 프로듀서라는 넘은 바로 이런일을 너무나 쉽게 허무하게 해준다.
이 프로듀서라는 넘이 내 속을 뒤집어 놓더니 앞에 적었던 영상 앨범이란 넘이 최근에 내 속을 뒤집어 놓았다.
모르면 손발이 고생 ㅜㅜ;;;

하여튼 프로듀서에서는 동영상과 PPT를 임포트 하고 원하는 템플릿을 고르고 시간 싱크만 맞춰주면 작업이 끝이다.
태터의 XHTML스킨을 만들어보신 분이라면 쉽게 하실 수 있다.

단 파워포인트2003이 먼저 설치된 상태에서 설치해야 정상 작동한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1b3c76d5-fc75-4f99-94bc-784919468e73&DisplayLang=ko

에서 다운 받으면 된다.

image

신고

얼마전까지 프리미어로 죽게 만들었었다....
한번 부드럽게 움직이는 사진 슬라이드를 영상으로 만들어주니 사람들이 너무 좋아하는 바람에 몇 편을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이론~~ 역시나 있었다.

미디어센터의 슬라이드쇼에서 자동으로 그런 형식의 슬라이드쇼가 되더니 역시나 MS에서 자동으로 그런 슬라이드쇼와 배경음악을 넣을 수 있는 툴을 내놯다.

그런데 아무래도 기능이 약하긴 약하다.
아주 급히 만들때는 끝내주겠다... 영상생성하는 속도도 무지 빠르다.

Photo Story 3.msi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92755126-a008-49b3-b3f4-6f33852af9c1&DisplayLang=ko
에서 다운받으면 된다.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