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경에 LG전자의 15인치 그램을 구매했습니다.

모델명 15Z960으로 i7프로세서를 장착한 제품을 거금 150여만원을 들여 구매했습니다.


그럼 먼저 LG전자가 그램을 어떻게 홍보하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980그램 밖에 안되는데, 소재는 견고해지기 까지 했답니다.



소재가 더 강하고 가볍다는군요. 더욱 강하다는 표현은 기존 노트북보다 더 강하다는 의미로 들리네요.

(LG전자에서는 동일 무게일 경우 더 강한 소재를 사용했다고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강한 슈퍼 풀 메탈바디랍니다. 매우 강한 노트북이라는 것을 내세우는 것 같네요.


그럼 실상은 어떨까요?

그리고 무상 A/S는 가능했을까요?


아래 사진은 제 LG 그램15의 액정 중앙에 생긴 멍 자국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중앙에 좀더 밝은 사각형이 보입니다.)



잘 안보이실 수도 있어서 사진의 밝기를 낮춰봤습니다.



도저히 제 기억으로는 이런 손상이 생길 일이 없었기 때문에 LG전자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무상A/S를 요청했습니다.

결과는 고객 과실이라 무상A/S가 불가능하답니다.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안나지만 교체하는데 20만원대의 비용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고객 과실이라는 이유는 노트북 위에 중량물을 올려놔서 생긴 자국이라는 겁니다.

덧붙여 노트북 파우치 사용을 꼭 하시라고 말씀하시더군요.


휴대시 반드시 노트북을 보호해 주는 노트북 가방을 사용했고, 애지중지 사용했는데 왜 그런 것이냐 반문을 했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노트북 위에 책을 올려놓고 책 모양이 그대로 찍힌 경우도 있었고 합니다.

즉, 휴대뿐만 아니라 사용할 때도 엄청난 주의를 해야 한다는 의미였습니다.


액정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려 놓으면 당연한게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겠죠?


문제는 액정 위에 올려 놓은 것이 아니라, 노트북을 닫고 상판 위에 올려 놓는 경우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아래 사진처럼요.... (여기서는 마우스를 올려 놓았는데, 마우스를 올려놓았을 때 이런 현상이 생긴다고 표현한 것은 아닙니다. 상판에 이렇게 물건을 올려 놓았을 때 액정에 자국이 남을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에 대해서 LG전자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어 품질관리하는 쪽과 통화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연결해 줄 수 있는 번호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LG전자 고객센터와 통화를 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답변 해줄게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큰 기대를 안하고, 

꼭 전달될 수 있도록 녹취뿐만 아니라 내용까지 기재해 달라. 회신을 반드시 받고 싶다고 기록해달라고 했습니다.


LG 그램15를 구매하시려는 분들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단점을 정리하면 우선 세 가지입니다.


1. 위에서 적었던 액정 눌림 현상

2. 상판을 들어 올릴 때 한쪽 모서리만 잡고 올릴 경우 상판이 휘면서 액정이 깨질 수는 소위 설탕액정 논란

3. 하얀색 도장이 검은색 베젤에 묻어나는 현상


1kg미만의 15인치 노트북으로 독보적인 위치를 점했었지만, 결국 LG전자의 품질과 A/S에 대한 회의감을 다시 갖게 되었습니다.


향후 LG전자에서 답변이 오거나 추가적인 문의를 하게 되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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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oks 2017.07.28 17:36 신고

    저도 같은증상이예요 무거운거 올린적은 없구요 가방에 넣고다니니 조금 압력이 생겼을수는 있겠네요

    저기도 그렇고 조금씩 눌러보시면 우측 테두리에 아래서 3-5센치정도 위부분? 도 눌러보시면 저런게 보여요

    요즘 이슈 되고있는 lg tv 하얀점이랑 비슷한것 같네요

    보상받을수있으면 좋겠는데.,.,.

웹기획자에게 아주 유용한 파워포인트 플러그인을 소개합니다.

사실 이 글을 남기는 목적은 무료 라이센스를 얻기 위한 용도이지만, 이런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고 라이센스를 얻을 정도라면 꽤나 유용하다는 예상이 되실겁니다.


우선 홈페이지에서 Trial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화면입니다.


설치하시고자 하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Trial 버전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https://www.powermockup.com/


설치를 하게 되면, 파워포인트 실행시 "PowerMockup" 메뉴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Shapes가 나오는데, 필요한 구성 요소를 끌어다 놓기만 하면 쉽게 웹사이트 구성을 마칠 수 있습니다.

(위 화면은 Trial버전이기 때문에 일부 Shape가 활성화되지 않았습니다.)


또, Download More Shapes... 를 클릭하여 필요한 Shapes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Bootstrap Shapes를 바로 넣을 수 있는 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Bootstrap Shapes를 사용해 봤습니다.

필요한 요소를 수정하면 간단하게 웹기획 문서 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또, iOS나 Android App, Windows Application도 Shapes를 다운로드 받아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정말 기획자에게는 유용한 툴입니다.

기획자가 아니더라도 관련 문서 작업이 필요한 분(제안서 작성 등)에게도 꼭 필요한 툴이 아닌가 싶습니다.


Trial 다운로드 / 구입은 아래 링크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https://www.powermockup.com


또, 저처럼 블로그에 소개글을 남기고 무료 라이센스를 얻으시려는 분은 아래 주소로 들어가서, 본인 이름과 포스팅한 URL을 기재하여 이메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s://www.powermockup.com/support/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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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2 17:50

    비밀댓글입니다

    •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2017.06.22 17:50 신고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아이패드2에 TmapHD를 사용하여 네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iOS8로 버전업되고 나서 티맵이 먹통이 되어 버렸죠.

아이폰용 티맵은 비교적 빨리(9월말) 업데이트 되었지만, 아이패드용 티맵HD는 11월 19일에야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아이폰 업데이트 이후에 아이패드용도 얼마 지나지 않아 되겠지 하다가 결국 올레나비 등등 다른 맵을 열심히 사용하다 이제 손에 익을만하니 티맵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내막은 모르겠으나, iOS8 개발자 버전 배포가 4~5월에 있었던 점과 정식 출시이후 거의 3개월이 지났음을 생각해 본다면 대기업이라고 하기엔 너무 허술하고 늦은 업데이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애플의 정책으로 앱 검수에 1개월 이상이 걸린다는 거야 앱개발자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기 때문에 미리미리 OS업데이트에 따른 호환성 이슈를 챙겨야 하는데 그게 그렇지 못했다는 점이 정말 아쉽습니다.

여튼, 기존 티맵HD를 쓰시던 분들은 업데이트를 해도 되지만 이런 경우 정상 작동이 안되는 이슈가 있는 듯합니다. 이럴 경우 티맵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면 문제가 없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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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iMac을 중고로 넘기고 난 이후로 처음으로 MacBook을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옥션에서 65만원 주고 구입했는데 배터리 상태가 아주 양호하네요. 더구나 이전 주인이 SSD로 업글까지 했더군요. 

외관은 썩 좋지 않고, USB가 하나 작동하지 않지만 그게 무슨 문제겠습니까? ㅎㅎ

자금 사정을 보면서 메모리를 16GB로 업그레이드 하면 남부럽지 않은 맥북이 될 것 같네요. 한 3~4년은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하던 데스크탑이 넘어가서 맛이 간 이후로 집에서 이런 저런 작업이 불가능하기도 했고,

예전에 정리하던 Mac 책 작업도 다시 할만한 여유도 찾은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스노우 레오파드까지는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요세미티 베타로 업데이트도 했겠다.. 여기에 맞춰서 블로그에 정리해 나갈 생각입니다.

블로그 정리가 마무리 되면 책으로도 출판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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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빛천사7 2014.08.24 15:22 신고

    중고여도 역시 가격은 비싸게 나오네염 .

    • k2man 2014.08.24 15:38 신고

      한달을 지켜봤는데.. 이정도면 저렴하게 산 것 같아요^^
      방문 감사합니다. ^^

  2. 도플파란 2014.08.24 18:52 신고

    저도 맥북프로 주문했다가.. 맥북에어로 재주문하는 바람에 좀 시일이 걸릴 것 같아요..ㅠㅠ 추석이랑 겹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 k2man 2014.09.13 20:13 신고

      맥북에어아 좋다는데 한표^^
      와이프에게는 2011년에 새제품으로 맥북에어 13인치 사줬는데.. 아직까지 너무 잘쓰고 있죠^^

카카오페이지 기본 웹에디터가 있지만, 레이아웃과 편집툴이 단순해서 원하는 디자인을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별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만들어서 PDF로 제작후에 업로드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아래 보시는 것처럼 564px x 877px 크기로 PDF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margin은 자동으로 아래 그림처럼 추가되니 안 넣어도 됩니다. 
그리고 배경 색상은 #FBFBFB로 하는게 좋습니다. 
주변에 자동 생성되는 margin 배경색이 #FBFBFB이기 때문이죠. 

만약 오디오를 추가하고자 한다면, 아래에 오디오 플레이어가 들어갈 69px를 비워두고 제작하면 됩니다. 
카카오페이지 입점을 고려하신다면, 우선 회원가입하고, 아래 규격으로 PDF로 먼저 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회원가입만 하셔도 페이지 3개까지는 바로 제작해 볼 수 있습니다. (판매는 불가능하지만요...) 

개인적으로 카카오페이지로 제작한 컨텐츠가 전혀 표준과는 거리가 멀어서 나중에 다른 컨텐츠로 변환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아이북처럼 기존 ePub 규격에 필요한 부분을 추가하는 형태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요... 
이런 방식이라면, 나중에 PC용이나 태블릿용 카카오페이지가 오픈되면, 완전히 다시 제작해야 하는 어려움이 생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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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오픈 전부터 움직이기 시작한 몇몇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지가 사업자등록 등을 해야 하므로 개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파고든 것 같습니다. 


1. 카오페카페 http://cafe.naver.com/kakakao 

카카오페이지 제작을 해주는 곳입니다. 나름 수익모델을 만들려고 노력했네요. 
첫 페이지는 무료로 만들어 줍니다. 대신 수익은 카페 쥔장이 가져갑니다. 얼마나 판매가 될런지 시장성이 있는지 확인해 보라는 것이더군요. 
두번째 페이지부터는 제작비를 받고 만들어서 등록해 줍니다. 발생하는 수익은 컨텐츠 제공자에서 주고요... 

2. 카페모카페 http://cafe.naver.com/kapemo 

위 카페와 다소 비슷한 것 같습니다.
 카카오페이지 제작의뢰 등을 할 수도 있구요.
이 카페가 카카오페이지 관련해서는 가장 정보가 많은 것 같습니다. 

 3. 카카오페이지 게이트 http://www.kakaopagegate.co.kr/ 

카카오페이지 홍보하는 곳 같습니다.
개인은 아무래도 카카오페이지 제작해도 홍보하기가 쉽지 않은데, 자기 카카오페이지를 홍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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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파트너사이트에도 자세히 설명은 나와있지만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1. 사업자등록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에서 사업자등록 가능합니다. 
업종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으로 했고.. 자기 집으로 사업장 가능한 업종이죠. 
사업장을 임차한 경우 증빙서류가 있어야 하지만, 전세인 경우에는 자가로 체크하면 된다고 합니다. 
별다른 허가 사항이 있는 업종이 아니기 때문에 10분정도 후에 바로 사업자등록 승인 났습니다. 
허가가 나면 홈택스에서 바로 사업자등록증 인쇄 가능합니다. 다만, 인쇄가 1회만 가능하므로, 미리 프린터 상태 점검 후 사용해야 할 듯 하네요. 

2. 통신판매업신고 
민원24 사이트에서 신고가능합니다. 
통신판매업신고의 경우에는 구매안전서비스 가입이 의무 사항이지만, 카카오페이지처럼 전자적 컨텐츠를 판매하는 경우에는 없어도 됩니다. 
그래서, 카카오페이지 사이트에 FAQ에 예시로 나와 있는 "구매안전서비스 비적용 사실 확인서"를 출력해서 서명하고 스캔해서 첨부했습니다. 
(만약 카카오페이지가 아니라 인터넷쇼핑몰 운영 예정이시라면, 구매안전서비스 가입확인서를 스캔해서 첨부하시면 됩니다.)

통신판매업신고시 인터넷도메인이름과 호스트서버소재지는 필수 입력사항이 아닌데, 인터넷으로 신고할 때는 입력하지 않으면 신고 접수가 안되더군요.
카카오페이지에 문의한 결과 아래처럼 하라는 군요.
 - 인터넷 도메인이름 : http://biz.kakaopage.com
 - 호스트 서버 소재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81 H스퀘어 N동 6층
 - 판매방식 : 인터넷
 - 취급품목 : 기타 (카카오페이지 디지털 콘텐츠) 
(카카오페이지가 아니라 쇼핑몰 등을 운영예정이시라면, 해당 쇼핑몰의 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통신판매업신고가 완료되면, 해당 구청이나 시군청에 방문해서 통신판매업신고 확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이건 방문수령만 됩니다.) 
민원24에 처리결과 보면 어느 과로 방문해야 하는지 나와 있습니다. 
가면, 통신판매업신고 확인증과 면허세 납부 고지서를 발급해 줍니다. 
기한내에 면허세 납부하면 됩니다. 면허세는 지역마다 다르지만 서울은 45,000원, 경기도는 30,000원인 듯 합니다. (1년에...) 

간단한 정리였습니다. 
이미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신고 되신 분은 적절히 변경신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현재 그대로 카카오페이지 등록 신청하시고, 카카오페이지에서 승인나면 그대로 하고... 뭔가 변경신고해야 한다고 카카오페이지에서 답변이 온다면 변경신고해서 다시 등록 신청하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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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고어를 대부분의 글꼴이 지원하지 않아, 표기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이럴 때 제주서체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더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개글꼴입니다.

제주사투리(제주어)에는 아래아 같은 한글 고어가 많이 남아 있어, 제주도에서 만들고 공개한 글꼴입니다.

글꼴은 제주한라산체, 제주고딕체, 제주명조체 3가지가 있습니다.


다운로드 : http://www.jeju.go.kr/contents/index.php?mid=10010801


한글 고어를 입력하려면, 기본 키보드에서는 입력이 어렵고, 아래 방법처럼, 문자표에서 선택해서 입력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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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르세 2013.04.13 17:23 신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올해 7월 1일부터 저작권 만료일이 기존 50년에서 70년으로 연장됩니다.

저작권법에 따르면, 저작자 사망으로부터 50년이 지나면 저작권이 소멸되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7월 1일부터는 70년으로 연장되는 것이죠.

예를 들면, 님의 침묵을 쓴 한용운님의 작품은 현재 저작권이 만료되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지만, 7월 1일부터는 그렇지 않습니다.

한용운님은 1944년 6월 29일에 돌아 가셨고, 따라서 사망일 익년인 1945년부터 50년 경과된 1995에 저작권이 만료되었습니다.

하지만, 개정된 저작권법 제39조가 7월 1일 시행됨에 따라, 20년이 늘어난 2015년이 되어야 저작권이 만료됩니다.

1995년부터 저작권 만료로 출판업계나 인터넷 사이트 등에서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게 2015년까지로 늘어남에 따라 7월 1일부터는 당장 저작권 침해가 되는 것입니다.

FTA와 연계되어 법 개정이 이뤄지면서 2년간 유예기간이 있었지만, 이에 대한 홍보는 거의 없었습니다.

인터넷에서 한용운님의 시를 검색해 보시면, 정말 많은 자료가 올라와 있습니다. 한용운님 뿐만 아니라 20년에 포함될 많은 작품들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법에서는 문제 없던 이 컨텐츠 들이 모두 불법으로 전락하지만, 어떤 혼란이 생길지 걱정이 됩니다.


저작권법 부칙에 따라서 기존에 만료된 저작물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즉, 2013년 6월 30일 이전에 만료되는 저작물은 기존대로 50년이 되고, 2013년 7월 1일 이후부터는 70년이 지난 저작물만 저작권 만료가 됩니다. ^^;

제가 괜한 걱정을 했군요. 그래도 출판업계에서는 50년 만료되는 저작물에 대해서 출판 계획을 모두 접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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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ㄴㄴㄴ 2013.05.14 15:28 신고

    잘 읽어보았습니다. 다른 의견이 있어 한마디 덧붙이고 갑니다..
    사후 저작권이 만료되면 오히려 그 작품의 출판은 활성화 되지요...
    포크너, 헤세, 헤밍웨이의 책이 봇물터지듯 출간되는 사례에서 보듯...

여러 디자인 작업을 하다보면 폰트 저작권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그래서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폰트를 소개합니다. (혹시나 어떻게 바뀔지 모르니 사용하시기 전에 저작권 정보를 필히 확인하세요.. ^^;)

또, 무료 공개되는 서체도 수정 및 재판매 등은 금지되어 있고, 단지 사용권에 대해서만 무료로 공개된 것입니다.


1. NHN '나눔글꼴'

http://hangeul.naver.com/font

개인적으로 가장 활용도가 높은 폰트입니다. 문서나 웹디자인 작업 등 어떤 작업에도 잘 어울리죠.

나눔고딕, 나눔명조, 나눔손글씨 등 정말 쓸만한 글꼴입니다. 에코폰트나 코딩체도 이용 목적에 따라서 아주 편리하죠.

참고로, 다음(Daum)에서 제공하는 Daum체는 상업적이용은 불가능합니다.


2. 한글과 컴퓨터 '함초롱체'

http://www.hancom.co.kr/downLoad.downView.do?targetRow=1&seqno=3136&mcd_save=005

아래아한글 설치와 함께 설치되는 '함초롱바탕체'와 '함초롱돋움체' 2종도 저작권 제약없이 기업에서도 사용가능한 폰트입니다. 위 링크로 들어가서 설치도 가능합니다.


3. 서울시 '서울서체'

http://design.seoul.go.kr/dscontent/designseoul.php?MenuID=490&pgID=237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서체입니다. '서울남산체'와 '서울한강체' 2종이 있고, 각 서체별로 Light, Medium. Bold, Extra Bold체가 있습니다. 또 각 서체별로 정체와 세로폭이 좁은 장체 2종이 제공됩니다.


4. 제주도 '제주서체'

http://www.jeju.go.kr/contents/?mid=100108

'제주한라산체', '제주고딕체', '제주명조체' 3종이 제공됩니다.

좋은 점이라면 제주사투리(제주어)에서 쓰이는 글꼴이 제공됩니다. 아래아 같은 글자입니다. (혼저옵서에, 몰 같은 아래아 표기시 필요하죠.)


이 외에도 많은 폰트가 있지만,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상업적 이용에는 어려운 서체가 대부분입니다. 무료로 공개된 서체라 하더라도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지 꼼꼼히 따져보고 사용해야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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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인 2014.02.16 23:55 신고

    폰트 수정을하면 안된다는게 어떤의미인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ㅠ
    그럼 포토샵에서 부채꼴로 변형하기 이런기능을 사용하지 말라는건가요?
    어떤단계에서부터가 폰트수정인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위에적힌 네이버 폰트는 패키지인가요? 그럼 패키지 전체가 상업적용도로 사용가능 하다는 말인거죠?

카카오페이지가 9일 오픈합니다.

아직 오픈전이라 어떤 모습인지는 몇 장의 스크린샷과 카카오의 자료 밖에 없지만, 그래도 대략적으로 정리는 되는 것 같아서 모자라지만 적어 보겠습니다. ^^;

기본적으로 카카오페이지는 여러개의 페이지(개별 컨텐츠)가 모여서 하나의 시리즈를 구성하게 됩니다. 물론 여러개의 시리즈를 만들 수 있구요.

시리즈를 구성하는 각 페이지는 유료, 무료, 추천시 무료로 등록할 수있습니다.


[유료]는 5초코(500원) ~ 1,000초코(10만원)까지의 가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무료]는 시리즈를 구성하는 모든 페이지의 20%까지만 설정할 수 있습니다. 5개 페이지가 있으면, 그 중에 하나만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추천시 무료]는 유료로 판매되지만, 사용자가 시리즈를 다른 사람 2명에게 카톡으로 추천하면 무료로 해당 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는 겁니다.

별개로 시리즈 전체를 이용할 수 있는 30일 이용권을 20초코(2,000원) ~ 1,000초코(10만원) 사이로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추천시 무료 컨텐츠를 이용해서 사용자가 추천을 하도록 유도하고, 카톡으로 추천이 많이되면 시리즈의 순위가 상승하게 되는거죠.

결국 개별 페이지의 순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리즈의 추천과 순위가 중요하게 되는 겁니다. 순위가 높은 시리즈가 있다면, 여기에 등록되는 페이지도 더 많은 노출될거구요.

결론적으로 보면, 시리즈를 어떻게 잘 만드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시리즈의 범위를 너무 협소하게 잡아서 여러개로 만드는 것은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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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오페장터 2013.04.04 17:36 신고

    카카오페이지의 제작자와 의뢰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카오페장터 카페입니다. http://cafe.naver.com/kakakao 정말 오픈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정보 많으니 한번 방문해서 둘러보세요~

상담, 인사, 문서작성 등 여러 업무를 하다 보면 나이를 계산해야 할 경우가 많습니다. 또, 행운석이나 별자리, 띠 등 나이와 생일과 연관되어 알고 싶은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을 소개해 드립니다.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생년월일만 입력하면 생활연령, 살아온날수, 나이, 만나이, 띠, 별자리, 행운석 등 다양한 정보를 계산해서 보여줍니다.

기본적으로 오늘을 기준일로 해서 계산되지만, 필요에 따라서 기준일을 바꿔 나이를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모바일웹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아이폰 사용자는 웹으로 접속해서 웹앱 등록하시면 앱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일부 폰에서는 생년월일 입력후 키패드에 있는 [이동] 버튼을 터치해야 띠, 별자리, 행운석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현재 일부 갤럭시노트2에서 발생) 보통은 입력 즉시 계산결과가 표시됩니다.

앱설치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k2man.age

웹으로 바로 사용 : http://age.k2m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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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ke 2014.05.29 23:59 신고

    이 앱을 사용하려보니 계산이 잘 맞지 않습니다.
    제 아이 생일 2009.07.17(윤달)을 입력하고 기준일을 2011년 2월 28일이라하면 생활연령 1년 7개월 11일이라고 하는데.... 기준일을 하루 더 해서 2011년 3월 1일이라 하면 생활연령 1년 7개월 14일이라고 나옵니다. 엑셀로 계산해보니 2월 28일의 결과는 맞는 것이며, 3월 1일 결과가 14일이 아닌 12일이라 나와야 맞네요.

    • k2man 2014.06.25 00:34 신고

      계산오류가 있나 봅니다. 빨리 수정해야겠네요... 제보 감사합니다. ^^

 

구글의 음성검색이 점점더 진화하는 것 같습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용 Voice Search를 출시하고 애플 Siri와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구글의 검색 기술을 이용해서 웹문서나 이미지, 동영상 뿐만 아니라 경로검색, 날씨검색, 캘린더검색 등 더 다양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기능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애플 시리의 최적화된 검색에 비해서 정보를 정제해 주는 능력이 조금 떨어져 보이고, 대화형으로 손을 전혀 쓰지 않아도 되는 시리에 비해서 화면 터치를 해야하는 부분이 다소 불편해 보입니다. 하지만, 검색의 기초가 되는 정보의 양에서 구글이 훨씬 방대하고, 북미지역 뿐만 아니라 전세계 대부분 지역의 정보를 검색해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미래에는 구글의 음성검색이 애플의 시리처럼 좀더 (손이) 자유로운 방식으로 진화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애플에 비해 훨씬 방대한 정보와 검색기술, 무엇보다 다양한 언어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구글이 승리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아래는 아이폰에서 구글 검색 앱을 실행해 음성검색을 하는 홍보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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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프레소로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앱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기술로 앱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참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는 것들은 플러그인으로 직접 개발하거나, 많은 꼼수를 동원해야 합니다.

이틀밤을 고민중에 해결한 것이 외부 사이트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내 모바일 블로그를 가져와서 앱으로 제작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iframe을 사용했지만 모두 개발하고 최종적으로 문제가 생겼습니다.

iframe을 가져올 때 안드로이드 2.0대 버전에서는 자동으로 화면을 채워줍니다. 따라서 가로 화면만 크기에 맞게 조정해 주면 됐는데.. 3.0이상 버전에서는 자동으로 화면을 채워주지 못하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iframe 세로 크기를 정해줘야 하는데, 크로스도메인 제약 때문에 사이트 세로 크기를 알아낼 수가 없다는 문제가 생긴겁니다.

그래서 history 기능이 없어 뒤로가기 버튼 제약때문에 포기했던 addWebView를 다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history 기능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완벽하지는 않지만 소개하겠습니다.

가장 핵심은 addWebView와 함께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이때 이동하는 페이지의 url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10번째 줄 쯤에 있는 'finish' : function ... 이 부분이 웹문서를 모두 표시하고 난 이후에 발생하는 이벤트 입니다. 여기서 historyUrl 배열에 이동한 url을 push해줍니다. (내부에 있는 링크에서도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외부에 있는 버튼을 클릭해서 페이지 이동을 할 때는 기존 webview를 제거하면서, 새로 webview를 만들면 됩니다. changeWeb함수가 그런 기능을 합니다. (앱 화면 하단에 메뉴 버튼을 만들어서 링크를 줄 때 사용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앱 상단이나 하단의 메뉴에서 <a href="javascript:changeWeb('http://k2man.net/m/post/view/id/1148');">글 읽기</a> 방식으로 링크 하면 됩니다.

아래 javascript 소스 중에 파란색 부분만 본인 환경에 맞게 바꿔쓰면 됩니다. ^^

var historyUrl = new Array(); // history를 저장할 배열, push와 pop을 이용 스택처럼 활용

var handle;


        // 새로운 webview를 만드는 함수

function addWeb(url) { 

var width = $(window).width(); // 화면의 폭, 갤럭시 노트, 탭 등에 대응, jQuery사용

var height = parseInt($(window).height())-53; // 화면 높이, 화면 아래 53px 높이의 메뉴바가 있어서 53을 빼었다. jQuery사용

var opts = {

       'top': 0,

       'left': 0,

       'width': width,

       'height': height,

       'finish': function(handle, url){ // 화면 출력이 모두 끝나면 발생하는 이벤트

ax.ext.ui.hideProgress(); // 로딩중이라는 창을 없앤다.

historyUrl.push(url); // 현재(이동한) url을 배열에 push한다.

}

};

handle = ax.ext.ui.addWebView(function(){}, url, opts); // webview 생성

ax.ext.ui.showProgress('로딩중입니다.'); // 로딩중 창 띄움.

} addWeb('http://k2man.net/m'); // 첫 화면에서 보여줄 url


        // 뒤로가기, history.back() 역할을 한다.

function backWeb() {

ax.ext.ui.removeWebView(function(){  // webview를 지운다.

historyUrl.pop();  // 현재 url을 먼저 pop해서 없애 버린다.

                        //  historyUrl배열에 저장된 url이 없으면 기본 url로 이동, 저장된 url이 있으면 url로 이동, if문

if (historyUrl.length >= 1) var url = historyUrl.pop(); // 이번 pop이 기존 url이다.

else url = "http://k2man.net/m"; 

addWeb(url);

}, handle);

}

        // 메뉴바 등에서 링크용으로 사용, webview화면을 바꾼다.

function changeWeb(url) {

ax.ext.ui.removeWebView(function(){  // 기존 webview를 삭제하고,

addWeb(url);  // 전달받은 url로 webview를 만든다.

}, hand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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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에 등록된 앱 숫자가 70만개를 돌파해서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숫자를 따라 잡았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가 출시된 이후 한동안은 두 플랫폼의 앱 숫자 비교하기 좋아하던 언론도 이제는 별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제는 두 플랫폼 경쟁에서 앱의 숫자는 큰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보다는 품질에 더 관심을 갖는 것 같습니다.

구글 플레이는 앱 등록시 심사가 까다롭지 않습니다. 아주 심각한 문제가 아닌 이상 5~10시간이면 등록이 완료됩니다. 반면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심사 기간이 1개월 이상이 걸리기도 할 정도로 까다롭게 심사를 합니다. 이런 방식은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처럼 심사를 간단히 했을 경우, 개발자는 앱을 빨리 등록(또는 업데이트)해서 빠른 고객 대응이 가능하고, 애써 개발한 앱을 등록할 수 없는 불상사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사실상 같은 앱을 중복 등록하거나, 악성코드가 내장되거나 성인컨텐츠 등 문제가 있는 앱이 등록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심사가 까다로운 애플 앱스토어는 앱의 품질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지만, 반대로 앱 등록이 지연되어 개발자가 피해를 입거나, 애플 정책의 변화로 인해 애써 개발한 앱을 포기해야 하는 일도 생깁니다.

구글 플레이 등록 앱이 70만개를 넘어서면서 애플 앱스토어와 동일한 수준에 이른 만큼, 이제는 품질에도 좀더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책한 사전 심사를 강화하지는 않더라도, 사후 심사를 강화해서 악성코드가 내장된 앱 등 문제가 있는 앱을 퇴출 시키는 정책도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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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블로그에 4세대 아이패드 벤치마크 결과가 게시되었습니다. 

4세대 아이패드에는 듀얼코어 A6 1.4GHz와 1GB RAM이 장착되었다고 합니다. 아이폰5에는 이보다 다소 낮은 A6 1.3GHz 프로세서가 장착되었다네요.

이미 여러 사이트를 통해서 같은 듀얼코어지만 A5에 비해서 아이폰5에 사용된 A6는 성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아래 그래프를 보시면 4세대 아이패드는 아이폰5에 비해서도 더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벤치마크라는게 여러 환경이나 기준에 따라 다소 다른 결과를 보이기도 하지만, 단순히 듀얼코어이기 때문에 쿼드코어를 사용한 다른 태블릿에 비해 성능이 낮을 것이라는 선입견은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벤치마크는 Geekbench의 결과로 4세대 아이패드의 벤치마크 결과를 보시려면 http://browser.primatelabs.com/geekbench2/1213259 에서 보시면 됩니다.

덧붙여, 듀얼코어나 쿼드코어나 사실 멀티태스킹 작업이 적은 모바일기기에서의 성능 차이는 별로 없을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듀얼코어 이상이라면 스케쥴링이나 메모리성능 등 어떻게 최적화 하느냐에 따른 성능 차이가 더 클지도 모르죠. 특히 A6에 그래픽코어는 쿼드코어가 내장되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듯이, 모바일 환경에서는 그래픽 성능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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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10과 넥서스4 발표 소식은 많이 알려지고 있으나, 이 기기에 탑재되는 안드로이드 새 버전 "A new flavor of Jelly Bean" 직역하면 "새로운 맛의 젤리빈"에 대한 소식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존 4.1버전 젤리빈에 비해 획기적으로 성능이 좋아졌다기 보다는 몇 가지 유용한 기능들이 추가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키라임파이"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4.2버전은 "새로운 맛의 젤리빈"이 된 것 같습니다.


1. 스피어 카메라 (Sphere camera)

360도 파노라마 촬영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쉽게 접할 수 있는게 구글 스트리트뷰나 다음 로드뷰 같은 서비스입니다. 각각 촬영한 사진을 연결해서 360도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각 방향 화살표를 누르면서 그 방향으로 회전이 되는 것이죠.


2. 제스쳐 타이핑 (Gesture Typing)

이런 앱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었는데, 기본으로 내장이 되었습니다. 이게 익숙해 지면 상당히 빠른 입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쿼티자판이 비효율적인 키보드라 영문 입력시에는 이 기능이 유용할 수 있겠지만, 한글은 꽤 효율적인 편에 속하기 때문에 제스쳐 타이핑의 효용성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3. 멀티유저 (One table, many users)

태플릿 한 대를 여러명이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 명이 사용하는 PC에서도 계정을 여럿 만들어서 각 계정마다 화면이나 설정을 달리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4. 무선 화면 공유

WiFi를 통해 무선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화면을 HDTV 대화면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HDMI케이블을 이용한 화면 공유도 가능하다네요. 제조사별로 이런 기능을 이미 제공하는 기기들이 있어서 새롭지는 않지만, 안드로이드에 이 기능을 자체적으로 내장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 밖에 기존의 Google Now와 알람 기능이 강화되었고, 태블릿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사진 앨범을 보여주거나 뉴스 등을 업데이트 해주는 Daydream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구글 검색 결과를 보여주는 방법도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넥서스10, 넥서스4, 안드로이드4.2 출시 소식

1. 넥서스10과 4세대 아이패드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2

2. 넥서스4와 아이폰5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1

3. 안드로이드4.2 발표 소식(새로운 맛의 젤리빈) http://k2man.net/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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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소문 없이 넥서스4와 넥서스10이 발표되었습니다. 허리케인 영향으로 공식 행사는 취소했다는군요.

넥서스4는 LG에서 제조한 레퍼런스 스마트폰으로 4.7인치 디스플레이를 내장하고 있고, 넥서스10은 삼성에서 제종한 레퍼런스 태블릿으로 10.055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넥서스10에는 삼성 엑시노스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사용되었고, 4세대 아이패드에는 애플 A6X 듀얼코어(그래픽은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사용된 점입니다. 화면 해상도는 넥서스10이 2560 x 1600으로 아이패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보다 좀더 섬세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넥서스10은 3G와 LTE를 지원하지 않고 WiFi모델만 출시된다는 점도 차이점입니다.


 

 

 넥서스10

4세대 아이패드 

 프로세서  삼성 엑세노스 1.7GHz 쿼드코어   애플 A6X 듀얼코어(그래픽 쿼드코어) 
 RAM  2GB   
 디스플레이

 10.055인치 WQXGA HD PLS
 2560 x 1600 300ppi 

 9.7인치 레티나
 2048 x 1536 264ppi

 OS

 안드로이드 4.2 

 iOS6 
 카메라

 전면 : 1.9M 720p HD video 
 후면 : 5M 1080p HD video

 전면 : 1.2M 720p HD video
 후면 : 5M 1080p HD video 
 저장용량

 16GB, 32GB 

 16GB, 32GB, 64GB
 배터리

 9,000mAh 리튬폴리머 
 대기 : 500시간
 음악 : 90시간
 동영상 : 9시간
 인터넷 : 7시간

 리튬폴리머 
 WiFi에서 10시간이상 동영상, 인터넷 가능

 네트워크  WiFi 

 3G, LTE, WiFi 

 포트

 3.5mm 헤드폰, Micro HDMI 

 3.5mm 헤드폰

 NFC

 안드로이드빔 

 미지원 

 연결

 Micro USB 

 Lighting 

 크기(높이x폭x두께 mm)

 177.6 x 263.9 x 8.9 

 241.2 x 185.7 x 9.4

 무게

 603g

 652g (LTE모델 662g)

 컬러

 블랙 

 블랙, 화이트


넥서스10, 넥서스4, 안드로이드4.2 출시 소식

1. 넥서스10과 4세대 아이패드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2

2. 넥서스4와 아이폰5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1

3. 안드로이드4.2 발표 소식(새로운 맛의 젤리빈) http://k2man.net/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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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제조한 넥서스4가 발표되었습니다.

새로운 구글 안드로이드 레퍼런스폰인 만큼 애플 신제품 아이폰5와 스펙을 비교해보겠습니다.

가장 큰 차이라면 넥서스4가 4.7인치로 아이폰4의 4인치 화면보다 크지만, 반대로 크기가 크고 좀더 무겁습니다. 의외로 넥서스4가 LTE를 지원하지 않는 점도 큰 차이점입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넥서스4

 아이폰5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S4 Pro
 1.5GHz 쿼드코어 
 A6 듀얼코어

 RAM

 2GB   1GB 

 디스플레이

 WXGA True HD IPS Plus 
 1280 x 768 4.7인치

 Retina 
 1136 x 640 4인치

 저장용량

 8GB, 16GB 

 16GB, 32GB, 64GB

 OS

 안드로이드 4.2 

 iOS6

 네트워크

 3G   3G, LTE 

 카메라

 전면 : 1.3M 720p video
 후면 : 8.0M 1080p video

 전면 : 1.2M 720p video
 후면 : 8.0M 1080p video

 배터리

 2,100mAh 리튬폴리머 
 대기 : 250시간
 통화 : 10시간
 음악 : 40시간
 동영상 : 8시간
 인터넷 : 7시간

 리튬이온 
 대기 : 225시간
 통화 : 8시간
 음악 : 40시간
 동영상 : 8시간
 인터넷(3G,LTE) : 8시간
 인터넷(WiFi) : 10시간

 블루투스

 3.0   4.0 

 연결단자

 Micro USB 

 Lighting

 NFC

 지원   미지원 

 크기(높이x폭x두께,mm)

 133.9 x 68.7 x 9.1

 123.8 x 58.6 x 7.6 

 무게

 139g   112g

 컬러

 블랙   블랙, 화이트 


넥서스10, 넥서스4, 안드로이드4.2 출시 소식

1. 넥서스10과 4세대 아이패드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2

2. 넥서스4와 아이폰5 스펙 비교 http://k2man.net/1141

3. 안드로이드4.2 발표 소식(새로운 맛의 젤리빈) http://k2man.net/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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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스티브잡스는 매킨토시를 시연하는 행사를 엽니다. 오늘날 신제품 발표회에서 멋있게 프리젠테이션을 하듯이 그 때도 그렇게 발표를 합니다. 가방에서 매킨토시를 꺼내면서요... 한번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을 포함시키려고 했더니 막혀있는 것 같군요. 유튜브 링크를 첨부합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고 영상을 보시면 조금 더 나으실거라고... 쿨럭! ^^;

http://youtu.be/G0FtgZNOD44


1984년 스티브잡스의 모습이군요.

가방에서 매킨토시를 꺼냅니다. 환호소리가 터져 나옵니다.
 It sure is great to get out of that bag.

상의 주머니에서 3.5인치 플로피디스크를 꺼내 매킨토시에 끼워넣습니다. 
상의 주머니에서 작은 플로피디스크가 나오자 환호가 나오는 군요.
이 작은 저장매체와 마우스가 등장했습니다.

화면에 멋있는 서체로 매킨토시라는 글자가 써집니다.
당시 기준으로 봤을 때 정말 환상적인 그래픽인 것은 분명합니다.
더구나 기존 IBM등의 컴퓨터와 달리 다양한 서체를 지원했고,
다른 컴퓨터들은 비트맵서체로 인해 확대하면 글자에 계단이 생겼지만,
매킨토시는 그렇지 않았죠.

컴퓨터로 그래픽 작업이 가능해집니다.
 지금의 그림판 수준이지만, 정말 획기적이고 대단한 기능이였습니다.

이런 복잡한 문서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하고 아름다운 서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건 덤인가요...ㅎㅎ

마지막으로 매킨토시가 이야기를 합니다.
사운드 기능이 내장된 것이죠. 뭐라고 했는지는 아래를 보시구요...
컴퓨터가 말을 한다고 엄청난 환호를 받습니다.


Hello, I am Macintosh. It sure is great to get out of that bag!

Unaccustomed as I am to public speaking, I’d like to share with you a maxim I thought of the first time I met an IBM mainframe: Never trust a computer that you can’t lift!

Obviously, I can talk, but right now I’d like to sit back and listen. So it is with considerable pride that I introduce a man who has been like a father to me… Steve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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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잡스가 생전에 주문해 놨던 요트가 완성되어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가족들이 진수식에 참석했다고 하는데요.. 디자인이 평범하지는 않습니다. 스티브잡스가 직접 디자인에 대해 조언하였다고 하는 군요.

그래서인지... 지붕이 모서리가 둥근 사각형이란 점이 눈에 띄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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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너무 알려진게 많았습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디스플레이부터 크기까지 대부분의 소문이 사실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패드 미니에 대한 실망(레티나 디스플레이 미적용, 프로세서가 이전 세대 모델인 아이패드2에 사용된 A5인점 등)이 커지는 양상입니다. 하지만 이 번 발표에서는 아이패드 미니 뿐만 아니라, 8개월만에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해서 내놓은 4세대 아이패드, 좀더 슬림해진 아이맥, 더 작고 강력해진 맥 미니,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13.3인치 맥북 프로 등 볼거리가 많은 발표였습니다. #k2man


아이패드 미니 (iPad mini)

 A5 프로세서, HD(720p)를 지원하는 FaceTime 카메라, 10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5메가픽셀 카메라, 4G LTE지원, WiFi 듀얼밴드, 7.22mm 초슬림 디자인, 아이폰5에 적용된 새로운 라이트닝 포트, 1024 X 768 해상도의 7.9인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아닌, 아이패드2에서 사용되었던 1024 X 768 해상도를 지원하는 부분과 역시 아이패드2에서 사용되었던 A5 프로세서를 장착한 것이 가장 실망스러운 것 같습니다. 따라서 2세대 모델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A6X 이상의 프로세서를 장착할 것이라는 예상을 너무 쉽게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A6프로세서를 장착했다면, 아이패드 매출에 악영향을 미치게 될지도 몰랐을겁니다. 이런 점에서 실망스러운 면도 있지만, 기존 아이패드에 비해 작아지고 얇아진 휴대성을 더욱 강조하는 새로운 라인업으로 가져가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4세대 아이패드 (iPad)

 이례적으로 8개월만에 새로운 아이패드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한 불만 때문인지 애플에서는 1개월 이내에 3세대 아이패드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4세대 아이패드로 교환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과거 소형 아이팟 출시 당시에도 이례적으로 기존 모델의 업그레이드 판을 발표한 적이 있어서, 1년 주기의 신제품 발표 주기가 변했다기 보다는 1회성 변칙 발표로 보는 의견이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

  4세대 아이패드는 기존 북미지역 LTE만 지원했던 점을 개선해 대부분 지역의 LTE를 지원하고, A6X프로세서, 아이폰5에서 새롭게 적용된 라이트닝 포트를 채용했습니다. 대폭 개선했다기 보다는 LTE와 포트를 아이폰5와 아이패드 미니와 통일시키고, 프로세서 등 일부 성능을 개선한 것입니다.

  이 번 4세대 아이패드 발표가 없었다면, LTE와 라이트닝 포트는 아이패드 미니가 오히려 나을 수 있고, 프로세서 성능도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좀더 시장을 구분할 필요가 있어서 발표한 것 같습니다. 즉, 새로 발표한 아이패드 미니가 아이패드 시장과 겹쳐 아이패드 매출을 깍아 먹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성능을 개선한 모델을 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 슬림해진 아이맥 (iMac)

 아이맥의 모서리가 5mm로 얇아 졌습니다. 물론 주요 장치가 들어있는 중앙부는 배가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모서리가 얇아지면서 가장 달라진 것은 광학드라이브(DVD, 블루레이 등)가 장착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기존에는 이 모서리 부분에 광학드라이브가 장착되어 있었다.)

  맥북에어 이후 애플에서는 광학드라이브를 장착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 글[애플이 말하는 "맥에 블루레이 필요 없다."]에서 보듯이, 이미 대부분의 소프트웨어와 컨텐츠가 맥 앱스토어와 아이튠즈를 통해 제공되고 있는데 광학드라이브가 필요한가에 대한 답인 것 같습니다.

  새로운 아이맥은 1920 X 1080 해상도의 21.5인치 모델과 2560 X 1440 해상도의 27인치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i5와 i7 프로세서, 최대 768GB의 플래시 메모리, 최대 32GB의 RAM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뉴 맥미니 (Mac mini)

 쿼드코  어 i7프로세서가 장착된 맥미니가 소개되었습니다. 기존 모델보다 디자인도 더욱 깔끔해진 것 같습니다. 저는 맥미니를 초미니 PC의 최정상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만한 디자인에 이만한 성능을 내는 초미니 PC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초미니 PC케이스에 이정도 사양으로 조립을 하려면 거의 비슷한 돈이 필요하게 되버리니까요.

  기본 모델은 2.5GHz 듀얼코어 i5, 4GB RAM, 500GB HDD를 장착하고 599달러에 판매됩니다. 가장 상위 모델은 2.3GHz 쿼드코어 i7, 4GB RAM, 1TB HDD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가난한 개발자에게는 아이폰 어플을 개발하기 위한 가장 저렴하면서도 강력한 플랫폼입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장착 13.3인치 맥북프로

 기존 맥북프로에도 13.3인치 모델이 있었지만, 지난 번 발표된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맥북프로에는 13.3인치 모델이 없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프로에 13.3인치 모델이 추가로 출시된 것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디스플레이는 2560 X 1600 해상도이며, i5 또는 i7프로세서, 최대 768GB 플래시 드라이브, 8GB RAM, 7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등이 장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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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구글을 통해 독감을 검색하는 데이타를 기초로 해서 독감 지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실제 구글에서 독감과 관련된 주제를 검색하는 사람의 수와 독감 증상이 있는 사람 수 간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 졌는데, 연도별 독감 유행 수준을 보면 그 정확도가 유의미한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그래프의 파란색은 구글 독감 트렌드의 예상치며, 주황색은 미국의 실제 독감 환자수입니다. 구글 독감 트렌드 그래프와 실제 독감 환자수가 매우 유사하게 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검색 데이타를 기반으로한 오늘(10월 28일) 현재 전세계 독감 확산 현황입니다. 빨간 색으로 갈수록 독감이 매우 유행하고 있다는 것이고, 초록색은 독감 유행 수준이 낮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독감 트렌드 바로가기 : http://www.google.org/flutrends/intl/ko/

뎅기열 트렌드 바로가기 : http://www.google.org/denguetrends/intl/ko/

독감 트렌드와 유사한 뎅기열 트렌드도 있습니다. 

이 외에 검색어별 검색 빈도를 확인하시려면 구글 트렌드를 방문해 보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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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 필립 쉴러가 소비자 관점에서 맥에 블루레리 드라이브는 필요 없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이미 맥 스토어와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디지털 컨텐츠가 제공되고 있는 시점에서 블루레이 드라이브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과거 DVD나 블루레이 같은 광학 드리이브는 소프트웨 배포, 동영상 등에 사용되어 왔지만 아이튠즈와 맥 앱스토어에서 제공되고 있는 이때에 광학 드리이브를 내장할 필요성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실제 애플은 맥에서도 운영체제까지 광학디스크(DVD 등) 없이 설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고, 많은 어플리케이션은 맥 앱스토어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음악을 소비하는 행태가 CD에서 MP3로 진화한 이후 CD플레이어가 사라졌듯이, 소프트웨어 배포나 동영상을 위한 DVD나 블루레이도 머지 않아 자취를 감추게 될 것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또한 이런 의견에 찬성합니다. 하드웨어 가격을 높이고 무게와 디자인을 감안했을 때, 1년에 몇 차례 사용하지도 않는 광학드라이브를 내장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PC사용 환경에서도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디지털 형태로 제공되고 있고, 영화도 인터넷이나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 속도가 높아지면서 블루레이의 HD고화질 동영상도 바로 스트리밍으로 볼 수 있는 상황에서, 굳이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장착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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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MS 서피스 태블릿의 부팅 속도 테스트 동영상입니다.

왼쪽이 서피스 태블릿, 오른쪽이 3세대 아이패드(뉴아이패드)입니다.

MS서피스의 경우 탑재된 하드웨어에 따라 속도가 달라지고, 설치된 앱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단순한 비교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는 서피스가 24초, 아이패드가 40초로 서피스가 훨씬 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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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pe를 사칭해서 "비밀번호 변경에 성공했다"는 내용의 이메일이 발견되었습니다.

영국 보안업체 Sophos가 10월 11일 발견하여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Password successfully Changed(비밀번호 변경에 성공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 이메일에는 Skype로고와 함께 정말 Skype에서 발송한 것처럼 디자인되어 있어 실제와 혼동될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이 이메일은 자신이 아닌 누군가가 자신의 계정 비밀번호를 변경한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게 만들어 클릭을 유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이메일에는 "Skype_Password_insctructions.zip" 파일이 첨부되어 있는데, 이 첨부파일을 실행시키면 트로이목마 악성코드 "Troj / Backdr-HN"가 설치되며, 해커가 PC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권한을 얻게 됩니다.

아래는 발견된 이메일의 본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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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위성사진을 제공하는 공간정보서비스(http://www.vworld.kr)에서 제주도를 살펴봤습니다. 3차원 위성사진에 별 기대가 없었는데, 실제 사용해 보니 활용할 분야가 많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로 9월말부터 북한지역에 대한 3차원 위성사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북한 대부분 지역을 3차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전국 모든 지역을 제공하고 있지는 않지만, 주요 지형을 보기에는 정말 좋은 것 같네요. (독도는 10월에 제공한다고 합니다.)

사진을 클릭해 보시면 좀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림1] 한라산 백록담을 남측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


[그림2] 한라산 백록담을 남측에서 비스듬히 바라본 모습

[그림3] 한라산 백록담을 북동쪽에서 비스듬히 바라본 모습

[그림4] 성산일출봉을 북동쪽에서 바라본 모습

[그림5] 성산일출봉을 남쪽에서 바라본 모습

[그림6]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그림7] 송악산, 멀리 산방산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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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회차(2012년 8월 25일) 로또부터, 로또 영수증에 QR코드가 인쇄되어 나옵니다.

스마트폰의 QR코드 스캐너로 QR코드를 인식시키면, 해당 영수증에 있는 번호의 당첨여부, 순위 및 당첨금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를 활용한 서비스 중에 가장 유용한 것 같네요. ^^;

아래는 나눔로또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안내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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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센터에서 제공하는 정보중에 "태풍경로 KML데이터"가 있습니다.

이자료를 다운로드 받아 "구글어스"에서 열면 15호 태풍 볼라벤의 경로를 구글어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 우선 구글 어스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설치되어 있으신 분은 넘어가시고, 설치되지 않았다면 http://www.google.com/earth/index.html 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세요.


2. 태풍센터에서 KML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습니다.

태풍센터 홈페이지(http://typ.kma.go.kr)에 접속하시면 아래 화면이 나오는데 [Google Earth로 보기]를 클릭하시면 KML데이터가 다운로드 됩니다.


3. 구글 어스에서 다운로드 받은 KML파일을 열어봅니다.

KML데이터를 더블 클릭하셔도 구글 어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KML파일이 구글 어스에 연결되어 있다면요..)

열어 보시면 아래 화면처럼 태풍 예상 경로를 고화질 위성사진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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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버추얼박스(Virtual Box) 설치방법을 포스팅했습니다.

설치 방법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버추얼박스를 활용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컴퓨터를 새로 밀지 않고서도 새로 나온 운영체제(예를 들면 Win8 같은)를 테스트 해보거나, MacOS를 설치 해본다거나 하는 작업을 맘 편하게(윈도우 날릴 걱정 없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이번에는 안드로이드4.0 일명 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설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복잡한 설치방법도 많이 있겠지만, 머리가 나쁜 저는 그냥 머리 좋은 사람들이 많은 잘 만들어진 것으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먼저 버추얼박스(VirtualBox)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http://k2man.net/1115 를 참조해서 먼저 설치하세요.

1. 아래 BuildRoid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Virtual Box에 최적화한 안드로이드 4.0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buildroid.org/blog/?p=159

2. 아래 그림을 보시면 총 4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있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포함된 태플릿PC용 버전을 설치해 보겠습니다. 아래 림에서 마지막 파일(ova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 vbox86p : 전화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폰 버전
- vbox86t : 전화 기능 없는 태블릿PC용 버전
- vbox86tp : 전화 기능이 포함된 태블릿PC용 버전
- vbox86t gapps : 구글 플레이 스토어 포함된 태플릿PC용 버전 

 

3. 버추얼박스를 실행해서 [파일] > [가상 시스템 가져오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4. 방금 다운로드 받은  buildroid_vbox86t_4.0.4_r1.1-20120530_gapps.ova 파일을 선택합니다.

5. 아래처럼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이미 잘 세팅되어 있는 것이므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메모리를 1GB가 할당되어 있으므로, 컴퓨터 메모리가 2GB가 안된다며 메모리 부족으로 약간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6. 잠시 기다리면 모든 설정이 완료되고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추가되어 있는 buildroid_vbox86t를 선택하고 [시작]을 누르면 안드로이드 태블릿 화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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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n 2013.06.17 17:49 신고

    혹시 제가 파일을 못다운받아서그러는데 안드로이드 파일좀 보내주실수있나요?
    lgun202@naver.com입니다.

  2. ㅇㅇ 2013.09.18 00:31 신고

    r3모듈 에러라면서 안되네요ㅠㅠ

  3. yeon 2013.09.23 12:04 신고

    cannot access to kernel driver 라고 뜨는게 이게 어디서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어요 ㅠㅠ

  4. 사이트에 안 들어가져요 ㅠ 2014.02.25 18:36 신고

    사이트에 안 들어가지네요 ㅠㅠ 혹시 lyscpj@naver.com으로 ova파일 좀 보내주실 수 있나요?

  5. 사이트가 ㅠ.ㅠ 제제발 2014.07.31 13:52 신고

    사이트가 안 들어가져요 ㅠ.ㅠ yt6620@gmail.com 으로 vbox86t gapps 파일좀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6. ㄴㅇ 2015.02.05 23:52 신고

    http://buildroid.blogspot.kr/2014/01/how-to-run-android-40-on-your-pc.html 이걸로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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