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어

해 설

ACAS Airborne Collision Avoidance System(항공기충돌방지시스템)
ACARS Aircraft Communication Addressing and Reporting System (항공기 데이터통신장치)
ACC Area Control Center(지역관제센터, 지역항공관제소)
ACGPS Aircraft Ground Power System(항공기 지상전원 공급장치)
ACI Airports Council International(국제공항협회)
ACL Allowable Cabin Load(허용 탑재량)
ADF Automatic Direction Finder(자동방향 탐지기)
ADIZ Air Defence Identification Zone(방공식별구역)
ADS Automatic Dependent Surveillance(자동항행감시장치)
AE Aerodrome Elevation(공항표고)
AEIS Aeronautical Enroute Information Service(항공로 정보제공업무)
AEW Airborne Early Warning(공중조기경보)
AFIS Aerodrome Flight Information Service(공항비행정보업무)
AFS Aeronautical Fixed Service(항공고정업무)
AFTN Aeronautical Fixed Telecommunication Network(항공고정통신망)
A/G Air to Ground(관제통신장비)
AIC Aeronautical Information Circular(항공정보 회람)
AIDC ATS Inter-facility Data Communication(관제용 데이터통신망)
AIP Aeronautical Information Publication(항공정보간행물)
AIREP Air-Report(비행항공기로부터의 기상통보)
ALS Approach Lighting System(접근등장치)
AMS Aeronautical Mobile Service(항공이동업무)
AMS Automatic Message Switching System(항공정보처리시스템)
AMOS Automatic Meteorological Observation System(항공기상자동관측시스템)
AOC Aerodrome Obstruction Chart(공항 또는 비행장 장애도)
APC Aeronautical Planning Chart(항공계획도)
APN Apron(주기장)
ARP Aerodrome Reference Point(비행장 표점)
ARSR Air Route Surveillance Radar(항로감시레이더)
ARTS Automated Radar Terminal System(자동화 레이더자료 처리장치)
ASDE Airport Surface Detection Equipment(공항지상감시레이더)
ATD Actual Time of Departure(실제출발시간)
ATFM Air Traffic Flow Management(항공교통흐름관리)
ATIS Automatic Terminal Information System(공항정보자동방송장치)
ATN Aeronautical Telecommunication Network(항공종합통신망)
ATS Air Traffic Service(항공교통관제업무)
BOW Basic Operating Weight(기본 운항중량)
BRITE Bright Radar Indicator Tower Equipment(관제탑용레이더 현시장치)
CAVOK Visibility, Cloud, Present Weather better than prescribed values of conditions(지시된 기상치보다 양호한 시정, 운고 및 현재기상)
C.I.Q Customs. Immigration. Quarantine(세관. 출입국관리. 검역)
CMO Central Meteorological Office(중앙기상대)
CNS/ATM Communication Navigation Surveillance/Air Traffic Management(통신,항행,감시/항공교통관리)
CPDLC Controller-Pilot Data Link Communication(항공관제데이터통신시설)
CTA Control Area(관제구)
CTR Control Zone(항공교통관제권)
CUTE Common Use Terminal Equipment(컴퓨터 공동사용시설)
DCL Departure Clearance(출발허가시스템)
D-ATIS Digital-ATIS(디지털(데이터링크)-공항정보방송장치)
DME Distance Measuring Equipment(거리측정시설)
DMS Distance Marker Sign(활주로 거리표지판)
DVOR Doppler VHF Omni-directional Radio Range(도플러VOR)
ELT Emergency Locator Transmitter(비상위치표지용송신기)
ETA Estimated Time of Arrival(도착예정시간)
ETD Estimated Time of Departure(출발예정시간)
EWS Early Warning Satellite(조기경보 인공위성)
FAA 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미연방항공청)
FAI Federation Aeronautique Internationale(국제항공연맹)
FANS Future Air Navigation System(미래항행시스템)
FC Flight Check(비행검사)
FIC Flight Information Center(비행정보국)
FIDS Flight Information Display System(항공기 안내표지장치)
FIR Flight Information Region(비행정보구역)
FIS Flight Information Service(비행정보제공업무)
FMS  Flight Management System(비행관리시스템)
FOD Foreign Object Damage(외부물체에 의한 파손)
FP Flight Plan(비행계획)
FT Flight Time(비행시간)
GCA Ground Controlled Approach(지상유도 접근관제시설)
GIS Guide In System(항공기 유도장치)
GP Glide Path(활공각제공시설)
GPS Global Positioning System(위치측정시스템) 
GNSS 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위성항법시스템)
IATA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국제민간항공운송협회)
IACA International Air Carrier Association(국제항공사협회)
IAS Indicated Air Speed(지시대기속도)
IBN Identification Beacon(항공표지등)
ICAO 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국제민간항공기구)
IFF Identification Friend or Foe(피?아 식별장치)
IFR Instrument Flight Rule(계기비행규칙)
IFS Integrated Flight System(총합비행표시)
IIS Integrated Instrument System(총합계기표시)
ILCMS Individual Lighting Control & Monitoring System(항공등화 개별점소등시스템)
ILS Instrument Landing System(계기착륙시설)
IMC Instrument Meteorological Condition(계기기상상태)
INS Inertial Navigation System(관성항법장치)
IOC Indirect Operating Cost(간접 운항경비)
KLIZ Korea Limited Identification Zone(한국제한식별구역)
LLWAS Low Latitude Windshear Alert System(저고도돌풍경보장치)
LMM Compass Located at Middle Marker(중방표지소에 병설된 NDB장비)
LOM Compass Located at Outer Marker(외방표지소에 병설된 NDB장비)
LLZ/LOC Localizer(방위각제공시설, 활주로 중심선 제공)
MALS Medium Approach Lighting System(중광도 진입등 장치)
MALSF MALS + Sequency Flashing Lights(접근 섬광등)
MALSR MALS + Runway Alignment Indicator Lights(활주로 간이식진입등)
MLGW Maximum Landing Gross Weight(최대착륙중량)
MLS Microwave Landing System(마이크로 웨이브 착륙장치)
MSAW Minimum Safe Altitude Warning System(최저안전고도 경보장치)
MSL Mean Sea Level(해발고도)
MTI Moving Target Indicator(이동목표 지시기)
NAVAID Navigational Aids(항법지원시설)
NDB Non-Directional Radio Beacon(무지향성 무선표지시설)
NOTAM Notice To Airman(항공고시보)
OCS Obstacle Clearance Surface(장애물 제거표면)
OFP Operation Flight Plan(운항계획서)
PANS Procedures for Air Navigation Services(공중항행업무절차)
PAR Precision Approach Radar(정밀접근레이더)
PAPI Precision Approach Path Indicator(정밀접근로 지시기)
PBN Performance Based Navigation(성능기반항행)
PMS Pavement Management System(포장평가시스템)
RAC Rules of the Air and Air Traffic Services(항공규칙 또는 항공교통관제업무)
RADAR Radio Detection And Ranging(레이더)
RAPCON Radar Approach Control(레이더 접근관제)
REDL Runway Edge Lights(활주로등)
RTIL R/W Threshold Identification Light(활주로 말단 식별등)
RRP Runway Reference Point(활주로 표점)
RS Runway Strip(착륙대)
RSA Runway End Safety Area(활주로 말단안전구역)
RSR Route Surveillance Radar(항공로 감시레이더)
RVR Runway Visual Range(활주로 시정범위)
R/W CL Runway Centerline Light(활주로중심선등)
R/W TDZL Runway Touch Down Zone Light(활주로접지대등)
SARPs International Standard And Recommended Practices(국제표준 및 권고방식)
SCATANA Security Control of Air Traffic and Air Navigational Aids(항공교통 및 항법시설 보안통제)
SIGMET Information En-Route Weather Phenomena Which May Affect [the Safety of Aircraft Operations(항공기운항에 영향을 미칠 항로상 기상정보)]
SITA Societe Internationale de Telecommunications Aeronautiques(국제항공통신협회)
SMC Surface Movement Control(지상이동관제)
SRR Search and Rescue Region(수색구조구역)
SSR Secondary Surveillance Radar(2차 감시레이더)
SST Supersonic Transport(초음속항공기)
STOL Short Take Off and Landing(단거리 착륙대)
SVC Service Message(업무 또는 서비스정보)
TACAN Tactical Air Navigation System(전술항행표지시설)
TAF Terminal Aerodrome Forecast(비행장예보)
TAR Terminal Area Surveillance Radar(터미널지역 감시레이더)
TEDL Taxiway Edge Lights(활주로등)
TDZ Touch Down Zone(착지지점)
TGS Taxiing Guidance Signs(유도로안내표지판)
TRACON Terminal Radar Approach Control(터미널레이더 접근관제)
TVOR Terminal VOR(터미널 VOR)
T/W CL Taxiway Centerline Light(유도로중심선등)
UHF Ultra High Frequency(극초단파)
UPS Uninterruptible Power System(무정전 전원공급장치)
VASIS Visual Approach Slope Indicator System(진입각 지시등)
VCS Voice Communication System(음성통신시스템)
VDL VHF Digital Link(항공용 무선데이터통신)
VFR Visual Flight Rule(시계비행규칙)
VHF Very High Frequency(초단파)
VMC Visual Meteorological Condition(시계기상상태)
VOR VHF Omni-Directional Radio Range(전방향표지시설)
VORTAC (Combination of) VOR and TACAN
VOLMET Meteorological Information for Aircraft in Flight(기상방송, 대항공기 기상방송)
WECPNL Weighted Equivalent Continuous Perceived Noise Level(항공기 소음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도)

신고

지난번 포스팅에서 현재까지 제주신공항 후보지로 거론되는 지역을 3개로 정리했습니다. 조천읍 김녕리, 성산읍 신산리, 대정읍 신도리 3개 지역 중 가장 유력한 곳이 대정읍 신도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지형이 평탄하고 넓을 뿐만 아니라 예상사업비도 3개 지역 중 가장 적은 3조~4조 정도로 예상되었기 때문입니다. 보고서에서 밝힌 단점은 민가 밀집지역은 아니지만 소음 피해지역이 일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정도였습니다. 사실 어디에 공항을 설치하더라도 소음 피해지역은 없을 수가 없기 때문에 소음피해로 인한 보상 등은 함께 이뤄져야 할 수 밖에 없는게 사실입니다. 오히려 신도리 지역의 단점은 바람이 강한 지역이라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태풍 때 최대 강풍을 기록하는 지역이 바로 옆에 있는 고산기상대에서 기록되고 있는게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활주로 방향을 생각했을 때 공항 입지가 최적인 것 같고, 제주시 지역에서 접근성도 10km 정도의 도로만 개설하면 자동차로 30~40분 정도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최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제주도 분위기가 기존 공항이 폐쇄되었을 때 신제주지역 경제가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걱정하고 있어, 기존 공항을 완전히 대체하지 않는 제2공항으로 분위기가 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제주시에서 자동차로 40분 정도 걸리는 부분은 큰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기존 제주공항을 완전 폐쇄하고 공항을 이전해야 장기적으로 이익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2개 공항으로 갔을 때 분명 신공항은 애물단지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규모가 있는 신공항을 만들고, 현재 제주공항 부지는 별도의 개발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주시에서 평화로를 타고 동광IC에서 오설록박물관 방향으로 빠져서 공항까지 바로 갈 수 있을 겁니다. 현재 오설록박물관까지는 왕복4차로 도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나머지 10km 구간만 도로를 확장하거나 신설하면 됩니다. 다만, 도로 중간에 곶자왈지역이 있어 확장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봤을 때 신공항 입지로 가장 좋은 곳은 남원읍 위미리에 해상공항을 만드는 것이라고 봅니다. 날씨도 가장 좋아 항공기 결항도 적을 것으로 예상되고, 해상공항의 특징으로 소음피해도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돈이겠죠. 예상사업비가 14조~18조 가량으로 예상되고 있으니까요..

결국 이런 저런 조건을 모두 봤을 때 대정읍 신도리 만큼의 입지조건과 경제적조건을 충족하는 곳은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현재 제주공항과 신공항을 10분 이내의 교통수단으로 연결하면 하나의 공항처럼 운영할 수 있는게 아니겠냐는 이야기가 기사가 나온 적이 있는데 아마도 현재 제주공항 지역의 경제문제를 감안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10분 이내라면 신도리 지역은 고속철도로 연결하기 전에는 어렵다고 봐야합니다. 아니면 정말 제주시 지역 어딘가에 해상공항을 만드는 방법밖에는 없다고 보여서 정치적인 발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신고

2018년 제주국제공항이 포화될 것으로 발표되면서 당연히 제주신공항 후보지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있습니다.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 많은 연구가 있어왔었고, 그 중에 가장 최근에 제주도의 의뢰로 실시한 제주 신공항 개발 구상 연구용역에 따르면 제주시 조천읍 김녕리,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서귀포시 성산읍 신산리,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4개 후보지를 선정했습니다.(2011~2012년 연구용역)

[사진]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이정도 자료밖에는 찾을 수가 없었다.

지역간의 다툼을 우려해서였는지 더 자세한 자료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음지도에 위에 표시된 지역을 표시해 봤습니다.

총 4개 지역이 표시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주시가 1개, 서귀포시가 3개 지역이라고 하지만, 동서남북으로 고르게 분포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런 이유로 선정한 것이 아니라 최소면적 800만 제곱미터 가능, 경관보전지구 1,2등급 제외, 생태보전지구 1,2등급 제외, 지하수자원보전지구 1,2등급 제외, 절대상대보전지역 제외, 녹지자연도 8등급 이상 제외, 표고 300m 이상 제외, 경사도 11도 이상 제외, 곶자왈 지역 제외,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지역 제외, 생물권 보전지역의 핵심지역 및 완충지역 제외, 인구밀집 도시지역 제외 등의 과정을 거친 연구결과라고 합니다.

이 결과 김녕, 명월, 협재, 신도, 인성, 위미, 의귀, 표선, 신산, 성읍 2개소 등 10곳을 선정하였고, 이 중에 우선 4개 지역을 선정한 것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남원읍 위미리는 사업비가 14조~18조원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최종적으로 3개 지역을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내륙형 공항으로 거론된 조천읍 김녕리는 7조 300억원이 사업비가 소요되고 접근성 및 지형성이 우수하나 대상지 주변으로 세계자연유산이 분포하고 있어 확장성이 낮은 것이 단점입니다.

다음 해상형 공항으로 거론된 남원읍 위미리는 사업비가 무려 14조 2,334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었고, 기상여건이 좋고 소음피해가 적겠지만 해상 매립으로 사업비가 너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해안형으로 거론된 성산읍 신산리는 4조 5,63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확장성이 좋고 장애물 저촉도 적지만 인근에 있는 정석비행장과 일부 공역이 겹친다는 문제와 녹지훼손이 일부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또 다른 해안형으로 거론된 대정읍 신도리는 3조 7,05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장애물 저촉이 적고 논과 밭으로 평탄한 지형을 이루고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일부 소음피해지역이 발생할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또, 신공항을 건설하게 되면 기존 공항을 확장하는 것과 달리 도로건설, 상하수도, 전기, 통신 등 인프라 구축에도 별도로 많은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사업비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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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에 위치하고 있는 민간공항이다. 1972년 5월 대한항공이 김포노선을 취항하였고, 1992년 12월에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였다. 2005년 확장공사가 완료되어 기존 1.5km 활주로를 대신하여 2.1km 신활주로가 설치되었으며, 신여객청사가 개관되었다.

현재는 아시아나항공이 김포노선, 대한항공이 김포, 제주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2013년 여객수는 47만명으로 전년에 비해 15만명 이상이 감소하였다. 이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완전개통과 KTX전라선 운행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사진] 여수공항 확장공사 당시 위성사진. 기존 활주로 우측으로 신활주로가 건설되었다.

[사진] 여수공항 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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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여수시 율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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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익하게 보고 가요~ 멋진 하루 되세요!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촌동에 있다.

1848년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에서 군용 훈련기지로 시작해 1949년 2월 10일 민간기 운항이 시작되었다. 1964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으며 1992년 시설 확장공사를 시작해 1994년 10월 신 여객터미널과 계류장, 주차장 등을 확장했다. 1995년 6월 국제선 정기노선이 개설되었다가 1998년 1월 경제위기로 국제선 정기노선이 중단되었다. 2001년 7월 광주-상하이 국제노선이 재개되었으며, 2003년 12월 방콕, 마닐라, 하노이 노선에 부정기노선이 운항되기 시작했다.

원래는 국제공항이였으나 2007년 11월 무안국제공항이 개항하고, 2008년 5월 27일 무안광주고속도로가 완전개통되는 것에 맞춰 국제선 기능이 모두 무안국제공항으로 이전되었다. 이전되기 전 국제선은 주 13회에 달했으나 무안으로 이전되고 나서는 주 4회로 줄어들어 비판과 논란이 많은 상황이다. 무안에서는 광주공항의 국내선도 모두 무안으로 옮겨야 무안국제공항이 활성화된다는 논리를 내세우고 있지만, 광주에서는 국제선도 도로 광주로 가져와야 한다는 입장이다. 더구나 국제선을 이전하기 전에는 광주공항이 흑자공항이였던 만큼 무안공항과의 통폐합 문제가 앞으로 계속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8km 길이의 활주로 2본이 있으며 연간 293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다. 

[사진] 활주로 2본이 설치되어 있다. 공군소유이다.

[사진] 여객터미널이다. 탐승교 2개가 설치되어 있으며, A300급 4기를 비롯하여 동시에 5기의 항공기를 주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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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 신흥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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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공항은 전라북도 군산시 옥서면에 위치한다. 이 곳은 미군 공군기지 활주로를 활용하고 있으며, 대한항공과 이스타항공이 제주노선을 하루 1회씩 운항하고 있다.

1970년 8월 대한항공이 김포노선을 최초 운항했으나 1974년 3월 석유파동 영향으로 공항이 폐쇄되었다. 1991년 12월 민간항공 시설 공사가 착동되어 1992년 12월 14일 재개항하고 대한항공이 김포노선을 재취항하였다. 1996년 6월 아시아나항공이 제주노선에 취항하였으나 2001년 10월 10일 단항하였다. 2002년 5월 15일 대한항공이 김포노선도 단항하였다. 2008년 5월 대한항공, 2009년 2월 이스타항공이 제주노선에 취항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김포노선이 단항되면서 이용객수가 급격히 줄어 2008년에는 연간 이용객수가 10만명 밑으로 떨어지기도 했었으나, 2009년 이스타항공 취항 등으로 2013년에는 17만명을 넘어섰다.

2.7km 활주로 1본이 설치되어 있다.

[사진] 공군기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여객터미널이 활주로와 상당히 많이 떨어져있다. 그래도 원주공항처럼 버스를 타고 활주로로 이동해서 항공기를 타는 것은 아니다.

[사진] 여객터미널 위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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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 옥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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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가용~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지난 번에 우리나라 국제공항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 번에는 국내공항(국내선 전용공항)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현재 국내선 전용공항은 원주공항, 군산공항, 광주공항, 여수공항, 사천공항, 울산공항, 포항공항 모두 7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원주공항

원주공항은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곡교리에 위치하고 있고, 현재 대한항공에서 제주노선을 하루 1회 운항하고 있는 것이 전부이다.

1975년 횡성 공군 비행장으로 출범하였으며, 1995년 11월 민간공항 개항을 위한 공사가 시작되었다. 1997년 2월 28일 개항하여 대한항공에서 제주와 김해노선에 취항하였다. 탑승 실적 저조로 1999년 8월 2일 제주노선이 폐지되고, 2002년 7월 15일 김해노선도 폐지되어 항공편이 없는 공항이 되기도 했었다. 2002년 10월 29일 제주노선이 재운항되면서 유일한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길이 2.7km의 활주로 1본을 갖추고 있으며, 여객터미널은 연간 25만명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다.. 계류장은 A300급 항공기 1기가 주기할 수 있다.

최근 문제가되고 있는 공항들에 비해서 시설규모가 25만 정도로 작고 연간 8만명 정도 이용하기 때문에 적자 논란은 덜한 것 같다. (그래도 하루 1편 항공기가 이착륙 하는데 이정도 시설을 유지하는게...)

[사진] 빨간 원에 여객터미널이 있다. 여객터미널만 덜렁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기가 공항인지 몰라 지나쳤던 적이 있다. 여객터미널에서 탑승수속 후에 버스를타고 2km를 타고 이동하여 항공기에 탑승한다.

[사진] 국도변에 위치한 여객터미널이다. 탑승수속 후 버스를 타고 2km가량 떨어진 공군 활주로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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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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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시원해졌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제주국제공항이 2018년 포화상태에 달한다는 발표가 어제 있었습니다. 더구나 2030년 이후에는 지금의 2배에 달하는 4천만명 이상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공항 확장과 신공항 건설 등의 이슈를 아마추어 입장에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2009년 제주국제공항이 김포국제공항을 제치고 국내선 이용객이 가장 많은 공항이 되었으며, 2013년에는 국내선과 국제선을 모두 합쳤을 때도 김포국제공항을 제쳐, 현재 인천국제공항 다음으로 이용객수가 많은 공항이 되었습니다.

제주와 김포 국내선 항로는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수가 많은 1위 항로로 발표되기도 했었습니다.

2006년 여객터미널 증설, 2011년~2012년에 걸쳐 2000억 이상 투자한 확장공사에도 불구하고 2018년이면 포화되는 것으로 예상되어 몇 년후를 내다보지 못하는 투자만 반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장 2018년 용량 포화로 인해 500억 가량을 투자하여 또 시설 확장에 나설 것이라고 하니 빨리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이라면 신공항을 건설하여 2개의 공항을 운영하거나, 아예 현 공항을 폐쇄하거나 기능을 대폭 축소시키고 신공항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있을 겁니다.

또, 현재 공항에 활주로를 추가 건설하고 여객터미널 등을 2배 이상 확장하는 방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신공항을 건설하려면 입지선정과 설계 등 많은 시간이 필요하므로 당장 닥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공항 확장에 나설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현재 제주공항을 확장하였을 경우 어떤 모습이 될지 상상도를 만들어 봤습니다.


아래 사진은 구글어스로 내려다본 현재 제주국제공항입니다. 

동서로 3.2km의 활주로와 남북으로 1.9km의 활주로가 교차하는 형태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보통의 공항들과 달리 활주로가 교차하여 다른 방향으로 설치된 것은 바람이 많은 제주의 일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남북 활주로의 길이가 1.9km밖에 안되어서 B737보다 작은 크기의 항공기 정도만 이용할 수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람으로 인한 결항을 줄이기 위해서는 남북 활주로를 확장하여 대형 항공기도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 제주항공과 한성항공에서 터보프롭 소형기를 운항할 때, 바람으로 인해 다른 대형 항공기는 모두 결항되었지만 소형기는 남북활주로를 정상 운항이 가능했었다고 합니다.)


아래는 제주국제공항에 3.2km 활주로 1본을 400m 이격하여 설치하고 주기장, 여객터미널, 주차장 등을 2배 정도 확장했을 때를 가정해서 그려보았습니다. 

위 사진과 비교해 봤을 때 도두동 일대의 마을을 통째로 집어 삼키고도 모자라 바다까지 매립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주기장과 여객터미널, 주차장을 확충하기 위해서도 많은 토지를 수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을 제주공항 확장을 위해서 필요한 면적을 대략적으로 표시해 봤습니다.

보시다시피 265만 제곱미터 이상의 면적을 수용하거나 매립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으로 환산하면 대략 80만평 가량되는 엄청난 면적이 필요합니다.

A구역은 도두동 중심지역으로 도두동 전체를 삼켜버립니다. B구역에서 시작하는 용두암 해안도로의 레포츠공원에서 시작해 도두에 있는 도리초등학교까지 해안을 모두 정리해야만하고, A구역 일대는 공항보다 지대가 많이 낮은 지역이라 상당히 많은 매립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구나 A, B구역 모두 해안도로를 끼고 있어 제주시에서도 가장 토지 가격이 높은 곳입니다. 제곱미터당 200만원으로만 계산해도 4조원에 가까운 토지보상이 필요하고, 많은 인구가 살고 있어 이주비 보상이 필요합니다. 더구나 식당, 카페, 펜션 등 영업시설이 많아 보상금은 천문학적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해안을 잃어버리는 것도 물론 안타깝네요.)

주기장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이미 공항내 토지가 부족하여 C구역을 확장해야 할 것으로 보이며, 여객터미널과 주차장 등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D구역을 수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C, D구역은 민가가 있지만 주로 농지이기 때문에 A, B구역에 비해서는 수용하기에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남북 활주로를 1.9km에서 대형 항공기가 이착륙할 수 있는 3.2km 이상으로 확장하기 위해서는 E구역 확장이 필요한데, 60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바다를 매립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또한 사업비를 대폭 증가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토지 수용을 위한 보상금, 바다 매립 등 기반을 갖추는데만 상당히 많은 시간과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토지수용과 주민 이주를 모두 마치는데에만 4~5년을 걸릴 것이고 이에 필요한 예산만 건설비용을 제외하고도 최소 7~8조 이상일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근거는 없습니다. ^^;;;)


신공항 건설과 별반 차이 없어...

결론적으로 신공항 주요 4개 후보지의 예상사업비와도 별반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더 많은 사업비가 들어 갈 것으로 보이고, 토지수용과 주민 이주 등의 시간이 지체되어 빠른 시일내에 공항 확장도 불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겨우 겨우 확장한거라 나중에 시설 용량이 또 부족하게 된다면 다시 공항을 확장하기 위해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야 한다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바에는 차라리 신공항을 건설하고, 신공항 준공이후 현재 공항 기능을 완전히 이전한 이후에 공항 부지를 매각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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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남헌 2015.02.02 16:43 신고

    얼마나 단순한 생각인지 알겠네요, 신제주,구제주등 그 많은 인프라 시설과 건물들이 공동화를 생각을 못하나요, 한심하고요, 당신처럼 도두를 다 안먹어도 바다로만도 확장이 가능해요, 최근 일본 공항등 많은 사례들이 있어요, 기술로도 충븡ᆞㄴ하고 기존 민가를 건들지 말고 바다로 150m만 나가도 당신이 생각하는 비용에 10%도 안듭니다, 현혹하여 님이 땅사둔쪽이 있나봐요, 가장 어렵게 돈들게 설명하는데 틀렸읍니다. 제주인구에 1/3이 제주공항과 관련있는데 이렇케 무책임한 글을 올리니 한심하네요. 기존 기득권자가 아니라 30%이 도민을 곤경에 빠트리는 글엔 동감할수 없네요.제주가 디집어질 문제를 아무생각없이 쓰는 당신은 무척한심하네요.

  2. 김남헌 2015.02.02 18:05 신고

    또한 지도에서 보다시피 남쪽 공원쪽 빈땅이 무지 넓은것 안보이나요, 신공항에 꿰어맞추어 기존 마을을 없애기 힘들고 돈이 많이 든다를 누가 믿나요, 또한 백년지 대계면 해상공항을 만들면 됩니다. 외국에 사례도 많아요..기존 신제주와 구제주 즉 제주에 60%를 무시하는 법안이 나올시 도민 소환및 퇴진운동을 하게되고 도민의 분열을 하게 되니, 업적하나를 위한 장난질을 이제 그만했으면 해요,,, 이십년 지나면 저소은 비행기등 여러 기술또한 발달합니다. 일개 5년 선출직에게 맡기기에는 너무 큰일이라 이렇게 글을 적네요, 공항이 문제가 아니라 몇십년전부터 공항을 기준으로 제주시가 번성을 했고 오랫동안 지켜왔던 업닙니다.

    • k2man 2015.02.08 10:43 신고

      다른 사람의 글에 대해서 설득할 수 있는 단어들로 반론을 제기하셨으면 합니다. 하나씩 반론을 제기해 보겠습니다. 신제주, 구제주 등 인프라시설과 건물들이 공동화된다는 의견... 구제주 지역은 공항과 무관하게 이미 공동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신도시가 들어오면 인근 구도심 지역이 공동화되는 현상으로 우리나라 다른 지역에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신제주 지역은 이미 공항이 없더라도 자립할 수 있을 만큼의 대형 신도시입니다. 노형동 인구가 서귀포 도심지역 인구를 넘어설 정도입니다.

    • k2man 2015.02.08 11:01 신고

      해상활주로 이야기를 하시는군요. 일본 간사이공항식 해상공항은 건설에도 많은 돈이 들 뿐만 아니라 유지보수에도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는 점이 나타났습니다. 즉, 제가 예상한 비용의 10%도 안든다는 말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또한, 제주공항은 남북활주로가 꼭 필요한 공항입니다. 세계의 대부분의 공항이 남북방향으로 활주로가 만들어지는 이유가 측풍으로부터 비행기를 보호하여 안전한 이착륙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해상으로 나가 활주로를 하나 더 만든다면, 그나마 있는 남북활주로를 항공기 유도로로 사용해야 하고 동서 활주로만 하나 더 만들게 됩니다. 이는 바람이 강한 날씨에 소형항공기 조차 이착륙을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제주공항에 주둔하고 있는 부대에서 긴급 항공기를 발진시킬 수 없도록 하는 문제를 만들기도 합니다.

    • k2man 2015.02.08 11:02 신고

      제주인구의 1/3이 제주공항이 관련있다고 하셨는데, 제주도민의 100%가 제주공항과 관련되어 있는게 맞습니다. 신제주 지역에서는 제주공항으로 인해 지금까지 이익을 얻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산남지역은 제주공항의 입지로 인해 지금까지 발전이 더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조선시대부터 조천포구에서 강진과 연결된 배편을 이용하여 제주를 오갔기 때문에 제주시 중심이었던 것이 제주공항의 입지 또한 제주시 지역에 있어서 지금까지 제주 지역이 균형적인 발전을 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라고 봅니다.) 과연 신제주 지역을 위해서 제주도 전체의 균형발전을 무시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k2man 2015.02.08 11:05 신고

      그리고 신제주와 구제주 즉 제주의 60%를 무시한다는 것은 인구대비로 말씀하시는 거군요. 엄밀히 말해 면적으로는 얼마나 될까요? 공항 근처인 이유로 제주시가 발전했지만 서귀포 지역 등 다른 지역의 사람들은 어떻게 설득하실 건가요? 단순히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대를 위해 소는 희생해야 하는 것인가 묻고 싶습니다. 제주시를 위해서 제주도가 존재하는 것인가요?

    • k2man 2015.02.08 11:42 신고

      이십년 지나면 저소음 항공기가 나온다는 근거는 어디서 나온 것인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우주, 항공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자료들을 자주 읽는 편이지만, 그런 이야기는 들어보지를 못했습니다. 제트엔진 기술이 발전하면서 조금씩 개선되고는 있지만, 기술의 한계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공항 소음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을 정도라면 자동차 소음 수준까지는 낮아져야 할텐데, 그 정도라면 완전히 새로운 추진기술이 나오지 않는다면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련 자료가 있으시다면 알려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3. 제주도민 2015.04.19 20:37 신고

    위 김남헌 님?

    짧은사다리 님의 의견은 정말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고견입니다. 그런데 그런 고견에 대해 "한심한 생각" "단순한 생각" "현혹하여 사둔 땅이 있나보다" "무책임하다" "장난질 그만 하라" 는 등, 정말 목불인견, 눈뜨고는 읽기조차 힘든, 모욕죄의 혐의가 짙은 인신공격으로 일관하셨군요.

    제가 봐도 김남헌 님은 그야말로 기득권(신공항 때문에 먹고 사는)을 지키려, 기본 예의조차 무시한 채, 점잖은 선비와 학을 연상시키는 "짧은사다리" 님의 인격까지를 마구 짓밟았습니다. 당장 사과하세요. 같은 재주도민으로서 창피합니다. 더군다나, 신공항을 추진하면 "소환운동"을 벌이겠다구요? 오라! 세월호나 광우병 같은 무대포, 상식을 벗어난 극한 투쟁이 왜 일어나는지, 여기서 그 편린을 봅니다.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토론과 대화는 우리 김치 엽전 종자들에겐 불가능한 일일까요?

    각설하고, 제가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생각해봐도, 제주도는 신공항을 따로 건설해야 합니다. 전시에도 비행장에서 1분에 한 대 꼴로 비행기가 뜨지는 않았습니다. 제주공항은 기네스 북에 올라야 할 정도로 전 세계에서 가장 미치광이 같이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공항이 됐습니다. 파일럿들은 제주공항을 두려워해요. 조만간 초대형 사고가 날 지도 모르는 제 1 후보가 제주공항이라는 얘기를 관계자에게 들었습니다. 그만큼 상황이 위중하다는 건데.

    일부 님비족(Not in my backyard), 기득권 지키려는 제주도 이기주의자들의 비합리적, 아니 광적인 반대 때문에 40년동안이나 미뤄져 온 국책사업이 바로 제주 신공항입니다.

    기술적으로나 공항 안전상의 이유로도 더 이상, 제주공항을 확충하는 식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전문가들은 이구동성입니다. 제발 똥 묻은 개가 겨묻은 개보러 나무라는 식의 기득권 운운하지 맙시다. 가장 낙후된 제주시 고산 신도 지역의 발전과, 제주 전체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신공항은 신도에 들어서는게 가장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주변에서 가만 귀 기울여보면, 전라도 출신 제주도민들의 반대가 가장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어땋게 해서라도 제주 신공항을 좌초시켜서, 궁여지책으로 제주도와 전라도를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공사를 하지 않을 수 없게 하려는 속셈이라는 얘기도 들었고요.

    이제보니 정말 몇 명도 안 되는, 극단적 정치꾼 자영업자 한 무더기들이 국책사업에 초를 쳐 왔구나 하는 감이 옵니다.

  4. 부산시민 2015.10.02 11:43 신고

    말과 글은 누가 듣거나 보면 주워 담을수 없습니다. 의견을 제시할때는 근거를 가지시고 상대방을 존중하면서 얘기를 해야됩니다. 단순히 감정만으로 글을 쓰는건 잘못된거라 생각이 됩니다. 짧은사다리님의 의견은 근거가 있고 분석이 있는 글로 판단이 됩니다. 제가 부산에 살고 있지만 정말 제주도 갈려고 하면 표가 없어서 못가고 있습니다. 아마 지금 제주도 방문을 하는 사람들보다 표가 없어서 못가는 사람들도 상당할거라 생각된다면 같은 공항을 확장해도 추후 수요가 부족할시에 더 확장을 하기는 거의 불가능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주도도 이제 제주시뿐만 아니라 다른지역도 균형적으로 발전해야 되고 확장으로 생기는 주차장확보 공항관련 부대시설을 위해서는 더 많은 토지를 수용해야된다는 의견을 충분히 일리가 있으며 보상금도 현시세로 해야된다면 새로운 공항을 미래를 위해서 짓는 것이 향후 제주도를 위해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제주도에 살고 있지 않지만 매년 평일에 휴가를 내서 다녀오고 있는 사람으로서 공항문제는 반드시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마디 올립니다.

현재 운영중인 우리나라 공항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과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14개 공항이 있다.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공항은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 무안국제공항, 양양국제공항, 울산공항, 포항공항, 사천공항, 여주공항, 광주공항, 군산공항, 원주공항이다. 

8. 양양국제공항

양양국제공항은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에 위치한다. 1986년 8월 영동, 호남권 신국제공항이 추진되면서 무안국제공항과 함께 건설지가 내정되었다. 1994년 8월 기본설계가 완료되고 1997년 1월 착공되었다. 2001년 12월 완공되어 2002년 4월 2일 개항하였다. 개항과 동시에 기존 강릉공항과 속초공항의 기능이 통합되었다.

길이 2.5km의 활주로 1본을 갖추고 있으며, A300기 4대가 동시에 주기할 수 있다. 연간 항공기 처리능력은 43,000대이며, 여객터미널은 연간 317만명을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2012년 연간 이용객수는 2만여명에 불과하며 2009년에는 유일하게 취항하고 있던 대한항공이 철수하면서 운항중단되는 상황도 있었다.

2013년 12월 4일 저비용항공사인 진에어가 취항하면서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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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 양양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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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운영중인 우리나라 공항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과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14개 공항이 있다.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공항은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 무안국제공항, 양양국제공항, 울산공항, 포항공항, 사천공항, 여주공항, 광주공항, 군산공항, 원주공항이다.

7. 무안국제공항

무안국제공항은 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에 위치한 국제공항으로 광주공항과 목포공항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2007년 11월 8일 개항하였으며, 연간 국내선 416만명, 국제선 103만명 등 519만명이 이용가능하며, 연간 14만회 이착륙이 가능한 2.8km 활주로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2013년 연간 여객수가 13만명에 불과할 정도로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항이다.

1986년 8월에 영동권, 호남권 신 국제공항 건설이 추진되어 양양과 무안공항 건설지가 내정되었으며, 1999년 기공되어 2007년 11월 8일 개항하였다. 개항과 함께 목포공항의 기능이 이전되었으며, 2008년 5월 28일에는 광주공항에 있던 국제선 노선이 이전되었다.

[사진] 2.8km 활주로 1본을 갖추고 있다.

[사진] 연간 500만명 이상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으나, 이용률은 많이 떨어진다.

[사진] 무안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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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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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운영중인 우리나라 공항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과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14개 공항이 있다.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공항은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 무안국제공항, 양양국제공항, 울산공항, 포항공항, 사천공항, 여주공항, 광주공항, 군산공항, 원주공항이다.

6. 청주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처럼 공군에서 관할하는 공항이다. 1997년 4월 28일 개항했으며 연간 250만명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1978년 공군비행장으로 처음 개항했으며, 1984년 4월 수도권 신공항을 청주에 건설하기로 했으나, 1985년 영종도가 수도권 신공항 부지로 유력해지면서 1989년 5월 민,군 공용공항으로 계획을 바꾸었다. 1992년 3월 착공하여 1,390억원을 투입, 민항용 활주로 신설, 계류장, 여객청사, 주차장 등 건설을 시작하였다.

계류장에는 A300급 항공기 11시가 동시 주기가능하며, 2.75km급 활주로 2본이 설치되어 있다. 여객터미널은 국내선 189만명, 국제선 126만명 등 년간 315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으며, 연간 항공기 처리능력은 19만6천대다.

[사진] 활주로 2본을 갖추고 있다.

[사진] 315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진] 청주공항 여객터미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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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원군 내수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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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운영중인 우리나라 공항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과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14개 공항이 있다.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공항은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 무안국제공항, 양양국제공항, 울산공항, 포항공항, 사천공항, 여주공항, 광주공항, 군산공항, 원주공항이다.

5. 대구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은 대구광역시 동구 지저동에 위치해있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공항처럼 공군기지와 활주로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 1962년 개항하였으며, 1994년 일본 후쿠오카와 연결되는 국제선이 취항하면서 국제공항이 되었다. 2004년 KTX개통이후 김포행 노선을 비롯해 지속적으로 이용객수가 감소하는 추세이다.

여객터미널은 연간 370만명 처리 가능한 규모이며, 2.75km급 활주로 2개가 설치되어 있어 년간 14만회 사용이 가능하다. 계류장은 A300급 항공기 5대가 동시 주기 가능하며 탑승교는 3기가 설치되어 있다.

[사진] 공군기지와 함께 사용하는 공항답게 여객터미널의 활주로의 가장 변두리에 위치해 있다. 

[사진] 탑승교는 3기가 설치되어 있다.


[사진] 대구공항 여객터미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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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 지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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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함대 2014.06.30 21:45 신고

    절친한 동기가 근무하고 있는 곳이네요 ㅎㅎㅎ

현재 운영중인 우리나라 공항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과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14개 공항이 있다.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공항은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 무안국제공항, 양양국제공항, 울산공항, 포항공항, 사천공항, 여주공항, 광주공항, 군산공항, 원주공항이다.

4. 제주국제공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에 위치하고 있다. 2009년부터 이용객수 기준으로 김포공항을 제치고 국내선 1위 공항이 되었으며, 국제선도 인천, 김포, 김해에 이어 4위에 올랐다. 2012년에는 국내선 운항편수에서도 11만편을 돌파해 김포의 국내선 운항편수를 앞질렀다. 

2013년 기준 국내선과 국제선을 합한 운항편수는 13만편, 여객수는 2천만명을 돌파하였다. 2003년 여객수 1천만명을 돌파한 이래 10년만에 2배로 늘어난 수치로 여객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940년대 일본이 만들었던 정뜨르비행장을 해방이후 활주로를 증설하여 1948년 5월부터 민간항공기가 취항하였다. 1958년 1월 공식 인가를 받은 제주비행장으로 정식 설립되었으며, 제주-오사카 항로 신설로 1968년 4월 국제공항으로 승격되었다. 

항공기 31기가 동시에 주기할 수 있는 계류장이 있으며, 3.2km의 활주로 1본과 1.9km의 활주로 1본이 설치되어 있으며 바람이 많은 지역특성에 따라 십자형태로 설치되어 있다. 연간 14만3천대의 항공기 처리능력이 있으며, 여객처리능력은 2012년 여객청사 확장과 리모델링이 완료되어 2,547만명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사진] 십자형태로 활주로가 설치되어 있다. 이런 형태로 2개의 활주로가 설치된 사례는 국내에서 유일하다.

[사진] 국제선과 국내선청사는 한동의 건물로 되어 있다. 왼쪽 부분이 국제선, 오른쪽이 국내선이다.


[사진] 제주공항 여객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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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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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운영중인 우리나라 공항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과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14개 공항이 있다.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공항은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 무안국제공항, 양양국제공항, 울산공항, 포항공항, 사천공항, 여주공항, 광주공항, 군산공항, 원주공항이다.

3. 김해국제공항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위치하고 있다. 김포국제공항이 서울에 속해 있음에도 김포국제공항으로 불리는 것처럼, 김해국제공항임에도 행정구역상 부산에 속한다. 1976년 부산비행장 이전 당시에는 김해군에 속해 있었기 때문에 김해국제공항으로 불리게 되었다.

1940년 일제가 만든 수영비행장을 이전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수영비행장은 지금의 해운대구 벡스코 부지에 있었으며, 광복이후 1946년에 미군정에 의해 서울-부산 노선을 주2회 운항하면서 민간인의 이용이 시작되었으며, 1948년 10월 30일에는 대한국민항공사(KNA)에서 서울-부산 노선을 운항하기 시작했다. 한국전쟁 중이던 1950년 8월에는 수영비행장을 임시국제공항으로 지정해 운영하기 시작했는데,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공항이였다. 한국전쟁 정전이후 여의도비행장을 임시국제공항으로 지정하면서 국제공항의 기능이 없어졌다. 1958년에 명칭이 부산비행장으로 변경되었고, 1963년 정식 국제공항으로 승격되었다.

1976년 8월 부산비행장을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여 김해국제공항으로 명칭도 변경되었다. 기존 부산비행장은 공군에서 사용하다 1987년 폐쇄되었으며 현재는 센텀시티와 벡스코가 들어서 있다.

현재의 청사는 1993년 5월에 국내선 청사, 2007년 11월에 국제선 청사를 새로 지었다.

[사진] 3.2km활주로 1본과 2.7km활주로 1본이 설치되어 있다.

[사진] 오른쪽 하단 건물이 국내선청사, 왼쪽 상단 건물이 국제선 청사다.

[사진] 김해공항 국내선청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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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2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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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운영중인 우리나라 공항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과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14개 공항이 있다.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공항은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 무안국제공항, 양양국제공항, 울산공항, 포항공항, 사천공항, 여주공항, 광주공항, 군산공항, 원주공항이다.

2. 김포국제공항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한 국제공항이다. 1958년 개항 당시 소재지가 경기도 김포군 양서면이여서 김포국제공항이란 이름이 붙여졌으나 1963년 서울특별시로 편입되었다.

1939년 일본군 비행장으로 시작하여 해방이후 김포비행장으로 운영되었으며 1957년 긴급보수공사를 거쳐 국제공항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1958년 확장공사를 거쳐 여의도공항을 흡수하고, 1958년 4월 정식 국제공항으로 지정되었다.

현재 국내선청사는 국제선 1청사였으며, 이마트는 국내선 청사였다. 현재 국제선청사는 국제선 2청사였다.

우리나라의 대표 공항이자 서울의 관문이였으나 증가하는 입출국 수요에 비해 더이상 확장이 어려워 인천국제공항이 2001년 개항하면서 국제선을 모두 인천국제공항에 넘겨주었다. 하지만 김포국제공항의 운항 능력에 비해 취항수가 지나치게 적고 서울에서 접근성이 좋아 2003년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 취항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등 근거리 국제선이 취항하고 있다.

계류장에는 73기의 항공기가 동시에 주기할 수 있으며, 3.6km활주로 1본, 3.2km활주로 1본이 평행하게 설치되어 있으며, 항공편수는 연간 22만6천편, 3,430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다.

[사진] 활주로 2개가 평행하게 설치되어 있다.

[사진] 오른쪽 하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화물청사, 국내선청사, 이마트, 국제선청사가 있으며, 중앙의 원형모양은 롯데몰이다. 현 이마트는 2014년 9월 계약이 만료되면 다시 공항 건물로 활용된다고 한다. 저가항공사 전용 여객터미널로 단장할 것이라도 이야기도 있었다.

[사진] 김포공항 국내선청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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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운영중인 우리나라 공항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인천국제공항과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14개 공항이 있다. 한국공항공사에서 운영하는 공항은 김포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 무안국제공항, 양양국제공항, 울산공항, 포항공항, 사천공항, 여주공항, 광주공항, 군산공항, 원주공항이다.

1. 인천국제공항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이자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공항이다. 기존 김포국제공항이 더이상 확장이 불가능하여 1992년부터 2020년까지 영종도, 용유도, 삼목도, 신불도와 그 사이 간석지를 매립하여 1,700만평의 부지에 4단계로 나누어 건설중이며, 현재 3단계 공사가 201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최종적으로 5개의 활주로와 연간 1억명의 여객을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단계 공사는 여객터미널, 2개의 활주로, 관제탑, 교통센터, 3동의 화물터미널로 연간 2천7백만의 여객과 170만톤의 화물 처리를 목표로 한다. 1992년 11월 21일 방조제 공사를 시작으로 1996년 여객터미널 착공, 2006년 6월까지 대부분의 1단계 공사를 마무리 했으며, 2001년 3월 29일 개항하였다.

2단계 공사는 4km 활주로 1개와 화물터미널을 추가하고 기존 여객터미널 북쪽에 1개의 탑승동을 설치하여, 연간 41만편의 항공편, 4천4백만명의 여객, 450만톤의 화물처리를 목표로 한다. 2008년 6월 20일 완공되다.

3단계 공사는 탑승동의 북쪽에 제2여객터미널을 건설하고, 계류장 및 화물터미널을 확장하여 연간 6천2백만명의 여객과 580만톤의 화물 처리를 목표로 한다. 2013년 6월 공사가 시작되어 2017년말 완공 예정이다.

최종단계 : 마지막 단계의 공사는 고시되지 않았나 여객터미널 2동, 탑승동 1동, 활주로 5본, 여객 계류장 260개, 화물 계류장 107개를 갖추어 연간 74만편의 항공편, 1억명의 승객과 1,000만톤의 화물처리를 목표로 한다.

[사진] 영종도와 용유도 등의 섬 사이를 매립하여 공항을 건설하였다. 

[사진] 타원형태의 여객터미널과 2단계 공사로 추가된 중앙의 일자 모양의 탑승동, 좌측의 세번째 활주로가 보인다. 가장 북측의 중앙 부지는 제2여객터미널과 탑승동을 추가할 수 있고, 좌측에는 활주로를 추가 건설할 수 있도록 부지가 확보되어 있다.

[사진] 여객터미널과 북측의 탑승동이 있다.

[사진] 인천공항 제1터미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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