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시 동홍동에 위치한 외형복원, 덴트, 광택, 코팅, 부분도색, 범퍼복원, 흠집제거, 블랙박스, 네비게이션 전문업체 고치카(GOCHICAR)를 소개합니다. ^^

자세한 소개글 => http://k2man.net/1209

오늘 소개할 내용은 카톡으로 차량 사진을 보내면서 상담할 수 있는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오픈 소식입니다.

카카오톡에서 "고치카"를 친구추가하시면, 간편하게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낼 수 있으니 더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겠죠?)

친구추가 하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친구추가는 카카오톡에서 친구 검색에서 "고치카"를 입력하고 검색해서 추가해도 되고, 아래 QR코드를 인식시키셔도 됩니다.^^

홈페이지 : http://www.gochicar.com

전화상담 : 064-732-8922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남로 53 (동홍동 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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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동 | 올레자동차외형복원 고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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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처음으로 올리는 홍보글입니다.^^; 제 형이 개업을 했거든요. 형이라서 올리는 것도 있지만, 실력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자신있게 홍보글을 써봅니다.^^ (블로그에 올린 글 보고 갔다가 실망해서 블로거가 욕 먹는 일도 많다는 걸 알죠.. 그래서 다른 홍보글을 적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한번은 진심으로 고마워서 어느 게시판에 홍보글 올린 적이 있었는데, 괜한 오해만 사게되어서 더더욱 적어본 적이 없죠. 그게 12년전ㅎㅎ)

제가 지금은 양평에 살고 있어서 개업일에는 못가고 지난주에야 다녀왔습니다. 가봤더니 잉~~ 간판이 넘 재밌네요. "고치카" 인데요... "고치카"는 제주도 방언으로, 번역(?)하면 "고칠까"라는 뜻입니다. 영어로는 "GOCHICAR"!! 영어와 제주도 방언을 재미있게 섞어서 간판을 달았더군요. 형에게도 이런 센스가 있었나 ㅋㅋ 아님 형수님 센스?? ㅎㅎ

[형수님 부탁으로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어요. http://www.gochicar.com입니다.^^ 아직 작업중이라서 허전해요^^]

차량 외형복원, 부분도색, 라이트복원, 범퍼복원, 흠집제거, 썬팅, 광택, 네비게이션, 블랙박스, 기타 차량용품들까지 정말 다양한 작업을 합니다.

제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건 형님이 18년동안 1급 자동차 공업사에서 차량 도색을 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이 했을 때는 오래가지 않을까 걱정할지 몰라도 형님이 하는 건 제가 잘알기 때문에 정말 믿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생활의 달인 같은 방송에서 차량 외형복원 사업이 소개되면서 체인점이 많이 생기고 있죠. 정말 1~2개월 교육받고 하는건데(물론 기존 경력자도 있겠지만..) 이런 업체하고 실력을 비교하는 건 아닌 것 같네요. 차량 외부 상태가 처음에는 비슷할지 몰라도 차량 도색만 십수년을 했던 사람하고 몇 주간 교육받아서 하는 사람하고 같을 수가 없겠죠...

[제 와이프의 아반떼, 홈페이지용 사진을 찍느라 매장에 집어놔 봤죠.ㅎㅎ (저는 주말 아니 월말 부부입니다. ㅜㅜ)]

매장이 정말 넓고 깨끗합니다. 가끔 이런 작업 하는 곳을 보면 내부에 먼지도 많고 더러운 곳이 많은데... 이런 곳에서 광택 작업을 하면 차가 정말 깨끗해질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형수님과 형님이 같이 운영하고 있어서 매장이 더 깨끗한 듯 하네요.ㅎ (알고보면 형수님도 차에 대해서 도사... 저는 차 고장나면 형수님에게 전화합니다.ㅎㅎ 두 분이 소싯적 차량동호회 커플이라는... 공개해도 되나?ㅎ)

차량 외형복원, 부분도색, 범퍼복원, 흠집제거뿐마 아니라 블랙박스, 네비게이션, 썬팅, 시동경보기, 가죽시트, 후방감지기 등 자동차용품도 취급합니다.^^ 

형수님이 항상 상주하시기 때문에 여성운전자분들도 방문하시면 편하게 작업하실 수 있을거에요. 아무래도 대부분 이런 업체를 가보면 남자분들만 계셔서 불편하실테니까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남로 53 (동홍동 107-1번지) / 064-732-8922입니다. 서귀포 플러스마트에서 북쪽으로 200미터 직진 후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면 됩니다.^^

차량에 필요한게 있을 때 많은 이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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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제 밤늦게 전화해서 수리 맡겼던 두 아이 아빠입니다 ㅎㅎ
    다른 업체 다 닫았을 늦은 시간임에도 접수 받아주시고 신속하고 새것보다 더 새것처럼 수리해주시고 밤늦게 편히 쉴수 있는 근처에 펜션도 잡아주셨네요 ㅎㅎ
    덕분에 차도 잘 고치고 4가족이 예쁜 펜션을 저렴하게 잡아서 좋은 추억도 만들었네요 ㅎㅎ
    여기 친절과 실력 스피드 삼박자 다 갖춘 곳입니다!! 강추!!

며칠 전 뉴스에 커피로 가는 자동차를 영국에서 개발했다는 소식이 있었죠.

사진이나 원리가 간단히 설명 되어서 궁금했는데, 자세한 그림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1. 가스 만드는 곳인가 보네요.
2. 가스를 식혀주는 곳인가 봅니다.
3. 필터로 걸러 줍니다.
4. 이 관을 통해서 가스가 엔진으로 공급되네요.


글쎄요. 왜 만들었는지는… 이게 친환경이라고 할 수는 없을테구요.

요즘들어 먹을 것 같고 연료를 만들다 보니, 식량 수입국가에서 난리가 아니라고 하더군요. 미국에서 옥수수를 죄다 알코올로 만드는 바람에, 멕시코 같은 옥수수를 주식으로 하는 국가는 죽을 맛이라고 하던데요. 국제 옥수수 가격이 폭득하기 때문에요. 가격이 오려면 투자자들은 팔지도 않고 창고에 쌓아두는 일도 생기구요. 그럼 더 오르고…

여튼, 먹을 것은 먹는데 써야지, 이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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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대시보드에 내장한 전기 슈퍼바이크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 슈퍼바이크는 10개의 리튬이온배터리를 내장하고, 3개의 모터를 동력원으로 합니다. 프레임은 탄소섬유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제로에서 120mph(약 193km/h) 도달 속도가 7~8초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인상적인 것은 보시다시피 아이폰을 대시보드로 활용했다는 것입니다.

 

전기 바이크에 걸맞는 선택이였다고 보이네요.

 

아마도 아이폰의 GPS기능을 이용하고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이 있다면 끝내주는 대시보드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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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illGyo 2009.06.11 11:45 신고

    아이폰과 바이크가 어떻게 연동되는지 아이폰 화면이 나왔으면 했는데 쪼끔 아쉽네요 ㅎ

    • k2man 2009.06.11 12:58 신고

      구글맵을 이용한 네비게이션 용도 밖에는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저도 그 자료가 아쉽네요... 죄송합니다.

0-60mph(96.6Km/h) 주파속도를 기준으로 한 것이라, 100% 인정할 만한 순위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해외자료를 참고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7위에 오른 일본의 테슬라가 1위가 될만한다고 보입니다. 최고속도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니까요.

우리나라에서도 얼른 전기차가 상용화되길 바랍니다. 전기차 나올 때까지 차 안바꾸고 기다리는 일인… ^^;;

현대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개발을 한다던데, 제발 계획대로 개발해서 출시해 주길 바랍니다. 안그럼 돈 벌어서 해외에서 사올 생각까지… 쩝~ 너무 앞서가나요? ^.^

10. Dodge Circuit EV : 0-60mph(96.6Km/h) 주파시간 5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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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속도는 120mph(193.12km/h) 라네요.

9. Tango : 0-60mph(96.6Km/h) 주파시간 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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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 것과 다르게 아주 빠른 전기차입니다. 0-100Km/h 주파 속도가 4초에 불과한 가장 빠른 도시형 차량이라고 하네요. 최고속도는 120mph(193.12km/h)

 
8. Rinspeed iChange : 0-60mph(96.9km/h) 주파시간 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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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시면 운전자는 혼자 앞에 앉고, 승객은 운전자의 대각선 뒷편 좌우에 앉는 독특한 구조입니다. 최고속도는 137mph(220.48km/h)라네요.

7. Eliica : 0-60mph 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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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연구진이 개발한 전기차죠. 8개의 바퀴를 가지고 있고, 바퀴마다 모터가 장착되어 엄청난 힘을 냅니다. 최고속도는 230mph(370.15km/h)인 슈퍼카급 전기차입니다.

이 차는 다큐멘터리로도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6. Tesla Roadster : 0-60mph 3.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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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미국 상용전기차 회사로 가장 유명한 회사죠. 로드스터의 최고 속도는 125mph(201.17km/h)이며 판매되고 있는 모델이죠.

5. AC Propulsion tzero Roadster : 0-60mph 3.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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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리 F355와 1/8-mile(200m) 드래그 레이스에서 맞장 뜬 넘이라네요.

4. L1X-75 : 0-60mph 3.1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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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마력의 엄청난 힘에 최고 속도 175mph(281.64km/h)랍니다.

3. Wrightspeed X1 : 0-60mph 3.0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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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과 페라리의 대결 동영상입니다.

 
2. Datsun : 0-60mph 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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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모델을 개조했다는 군요. 60마일 도달시간 3초, 1/4마일(400미터) 드래그레이스 11.46초, 최고속도 114mph(183.47km/h)에 달한답니다.

1. Shelby Aero EV : 0-60mph 2.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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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마력의 힘에 최고속도 208mph(334.74km/h)에 달하며, 후속판은 270mph(434.52km/h)가 목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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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에 오늘 올라온 사진입니다.

사진과 함꼐 좀 어색하다 정도의 설명만 올라왔는데, 이 무한궤도의 정체를 알고 있기에 간단히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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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한궤도는 아주 열악한 오프로드를 위해서 나온 바퀴(?)입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극심한 사막지대나 진흙탕에서도 아무 문제없이 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무한궤도 치고는 아주 작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요, 바퀴는 경우 노면과의 마찰면적이 아주 적기 때문에 바퀴와 비교했을 때는 수십배의 마찰면적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보기와 달리 어떠한 길에서도 문제없이 달릴 수가 있는 겁니다.

더군다다 저 무한궤도의 큰 장점은 기존 어떤 차량에도 설치가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좀 심하게 말하면, 저렇게 다니다가 일반 타이어로 바로 바꿔끼울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거기다가 100Km/h이상의 고속 주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막이나 진흙탕에서 타이어 빠질 걱정안하고 고속으로 달리는 장면을 상상해 보시지요.

하지만 가격이 3천만원이 넘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타이어 하나에 천만원 꼴이지요.

유투브를 잘 찾아보면 주행동영상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발견을 못하겠네요. 나중에 발견하면 다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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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4.04.30 12:51 신고

    저거 3천만원 안가요

    한짝당 3백만원 에요 x 4 = 1200만원 되겠습니다 .


    국내에서 저거 파는 업체 있어요 ..

    직수입

작년에 고유가 상황의 대안으로 나왔던 것 중 하나가 경차의 LPG연료 허용이였습니다.

드디어 그 결실로 기아자동차에서 일반인도 구입 가능한 LPG연료를 사용하는 모닝LPI를 출시하였습니다.

모닝LPI는 자동변속기 기준 연비가 13.4Km/ℓ 나 되기 때문에 현재 LPG가격이 800원대인 점을 생각하면 어떤 차량보다 연료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나 LPG차의 고질적인 문제인 저출력 문제도 67마력에 최대 토크 9.0kg.m으로 가솔린 모델보다도 우수하다고 합니다.

GM대우의 마티즈 후속 모델에 맞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모닝LPI의 가격은 수동변속기 기준으로 871만원~1000만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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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산 전기차에 대한 희망찬 소식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전기준을 문제삼아 국토해양부에서는 전기차의 출시를 원천적으로 막고 있습니다. 이존의 경우에는 미국 경찰차로 3,000대 이상 수출 수주까지 올렸는데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예 판매를 할 수 없는 지경이니까요.

며칠전 기사에서는 공군에서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이존을 시범적으로 3대 정도 구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럼 일반 판매는 언제나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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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e-Zone의 경우 미국시장 진출에다가 기술적으로도 상당히 완성도가 높은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가격이 기본 모델이 1,200만원이며 리튬폴리머 배터리 등 풀옵션으로 갈 경우 2,400만원까지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구입할 가능성은 매우 낮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전기차의 가장 큰 강점은 저렴한 유지비입니다. 충전하는데 전기요금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한달에 500원이면 된다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니까요...

차량 모양을 보더라도 티코 같은 경승용차를 이용하던 배달과 같은 부문에서 경쟁력이 충분히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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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존보다 더 기대감이 큰 모델이 이 오로라입니다. 디자인도 꽤 멋있어서 개인이 타고다니면 눈길을 제법 받을 테니까요.

이 모델은 어찌되었는지 모르겠지만, 국토해양부의 34개 안전조건 충족이라는 장애물 때문에 소식이 없습니다. 사진을 보면 완성단계이고, 양산만 하면 되는 수준까지 왔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너무 안타갑습니다.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들이 어렵게 개발한 전기자동차를 국내에서 판매를 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사실이 한탄스럽습니다.

이명박이 친대기업적이라는 것은 이 사실로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너지, 자동차 대기업 등의 시장을 잠식해 나갈 수도 있는 중소기업들의 전기차를 출시도 못하게 막고 있으니까요...

혹시 모르겠습니다. 현대-기아차에서 전기차를 내놓으면 그때에 가서야 이런 규제를 완화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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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태선 2012.04.28 19:00 신고

    나도 전기차 구입해서 기름값 아끼고 환경에도 동참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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