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재보선부터 사전투표제가 시행됩니다.

기존 부재자투표를 하려면 사전 신고를 해야만 했지만, 이제부터는 부재자신고를 하지 않더라도 해당 지역구내에 있는 투표소에서 사전에 투표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군복무자 등 거소부재자 투표는 부재자 신고를 하고 투표를 해야 합니다.

이번 사전투표는 19일(금)과 20일(토),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가능합니다.

아래는 노원병지역 투표소이며, 다른 지역은 아래 사이트에서 조회해 보세요 ^^ 

http://info.nec.go.kr/bizcommon/popup/popupsearch_searchPopupBiai.xhtml


노원병 지역구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제 투표소


상계1동 투표소상계1동주민센터 3층 다목적방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697 (상계동 1259)


상계2동 투표소 : 상계2동주민센터 2층 다용도방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로23길 17 (상계동 389-483)


상계3,4동 투표소 : 상계3,4동주민센터 2층 새마을회관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 859 (상계동 37-7)


상계5동 투표소 : 상계5동주민센터 2층 다용도방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434 (상계동 167-2)


상계8동 투표소 : 상계8동주민센터 지하1층 다용도방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227길 97 (상계동 658)


상계9동 투표소 : 상계9동주민센터 2층 다용도방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487 (상계동 682)


상계10동 투표소 : 상계10동주민센터 2층 다용도방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530 (상계동 671)



신고

지난 1월 30일  성공한 나로호 3차 발사 동영상입니다.

발사동영상과 시간대별로 우주에서 이뤄진 페어링분리, 1단 분리, 2단 추진, 위성 분리 등의 시간대별 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번에 실패 끝에 얻어진 결과라 더 값지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1, 2차 모두 한번에 성공했다면 오히려 앞으로 발전하는데 걸림돌이 되지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튼 관계되시는 기술진, 연구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6:00:00 발사 

16:00:54 음속돌파 

16:03:35 페어링 분리 

16:03:52 1단 분리 

16:04:17 1단 연료배출 

16:06:35 2단 킥모터점화 

16:07:33 2단 정지, 목표궤도진입 

16:09:00 위성분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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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민간참여 컴퓨터 교육사업을 폐지한다.

민간참여 컴퓨터 교육사업이란 민간 업체가 학교에 컴퓨터를 비롯한 교육장비를 설치하고 강사를 파견하여 방과후 수업을 하고, 계약기간동안 학생들에게 수업비를 받는 방식이다.

컴퓨터 교육을 위한 기반 구축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등의 어려움으로 1997년 처음 시작된 이 사업에 대해서 경기도교육청은 "사업목적을 달성하였거나 일반화되어 계속 추진할 필요가 없는 사업"으로 분류하고, 2013년부터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

경기도내에는 민간참여 컴퓨터 교육을 하는 학교가 모두 134교가 있으며, 현재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재계약이나 신규계약을 하지 않는 방법으로 폐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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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미국 대사관, 리비아 벵가지 미국 대사관, 미국 대사 및 직원들을 향한 테러가 발생했다.

또, 방금전 속보에 의하면 리비아 미국 대사와 직원 3명이 로켓 공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한다. 리비아 미국 대사관은 아래 영상에서 보듯이 화염에 휩싸인 것으로 보인다.

리비아와 이집트에서 발생한 연이은 시위와 함께 미국 대사관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공격이 더욱 격화되고, 다른 이슬람 국가로 번지면서 사태가 더욱 악화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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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풍예상 진로를 보던 중 깜짝 놀랐습니다.

대만을 거쳐 빠져나가서 소멸될줄 알았던 14호 태풍 덴빈이 정말 이상한 경로로 동중국해를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는 15호 태풍보다, 하루 먼저 발생한 14호 태풍 덴빈의 예상경로입니다.

대만 남해로 완전히 빠져나갔었는데, 갑자기 U턴을 하더니 동중국해를 거쳐 우리나라의 서해 방향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보되었습니다. 정말 흔치않은 태풍 경로입니다.

이 예상진로대로라면 27일~28일 사이에 15호 태풍 볼라벤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후, 바로 30일~31일에는 14호 태풍 덴빈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오늘 16시에 발표된 14호, 15호 태풍의 예상 진로를 함께 표시한 것입니다. 현재 14호 태풍의 경로가 중국 동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상되어 바람 피해는 적을 수 있지만, 이처럼 중국으로 북상한 태풍은 비구름이 남아서 며칠내로 우리나라에 강한 비를 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해는 전에 없던 가뭄과 무더위, 그리고 기록적인 폭우에 이어서, 역대 가장 강력하다고 할만안 태풍에 이어서, 일주일 사이에 2개의 태풍이 지나가는 기록이 남겠군요.

만반의 준비를 하지 않는다면 정말 큰 피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15호 태풍 볼라벤 뿐만 아니라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14호 태풍의 진로도 유심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신고

15호 태풍이 지난 20일 발생했습니다. 경로가 다소 유동적이였지만, 오늘 기상청에서 우리나라 방향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진로를 예측했습니다.

최근 몇년간 한반도로 왔던 태풍중에 가장 강력한 태풍이면서, 예상 진로를 보면 한반도를 직접 강타할 것으로 보여 걱정이 됩니다. 더구나 최근 일주일 넘게 폭우가 반복되면서 지반이 약해진 곳이 많은 상황에서, 강한 태풍이 내습한다면 더 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림] 23일 16시 기상청 발표 15호 태풍 볼라벤 예상 진로도


10년 전 15호 태풍 루사와 너무 비슷하다.

이번 태풍은 정확히 10년전 큰 피해를 준 2002년 15호 태풍 루사와 매우 유사합니다. 태풍의 경로, 중심기압, 하물며 한반도에 피해를 줄것으로 예상되는 날짜까지 너무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둘다 15호 태풍이라는 점까지 비슷합니다.

[그림] 기상청에서 2002년 8월 29일 발표했던 15호 태풍 루사의 예상진로도


사상 최대의 피해를 준 2002년 15호 태풍 루사

그렇다면 이렇게 닮은 꼴인 10년전 15호 태풍 루사는 어떤 피해를 줬을까요?

2002년 15호 태풍 루사는 역대 가장 큰 피해를 준 태풍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재산피해로는 역대 1위로 5조1,479억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인명피해도 역대 10위로 246명이 죽거나 실종되었습니다. 이 것은 최근 25년간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낸 것입니다.

태풍으로 인한 일일강수량도 역대 최대로 2002년 8월 31일 강릉에 하루에만 870.5mm가 내렸습니다. 또, 태풍 통과시 최대 풍속도 역대 3위로 제주도 고산에서 초속 56.7m의 풍속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표] 국가태풍센터에서 제공하는 역대 태풍정보


또 그냥 지나가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은 버려야 할 때입니다.

제주도에 살면서 태풍의 강력함을 여러차례 경험했던 제가 서울에 와서 살면서 느끼는 것이 사람들이 태풍을 너무 쉽게 본다는 것입니다.

태풍은 무섭습니다. 그래서 대비하고,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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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0일자로 경기도교육청에서 정한 교육공무원의 음주운전 징계양정 기준입니다.

음주운전을 최초-2회-3회 이상으로 구분해서 징계가 가중되고, 3회이상 음주운전을 하거나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 등을 냈을 경우 최고 파면까지도 징계할 수 있도록 징계수위가 높아졌습니다.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되고 벌금내고 거기다 직장까지 잃을 수 있다는 점, 명심해야 겠네요 ^^;


경기도교육감소속교육공무원징계양정(음주운전)세부기준.hwp


경기도교육감 소속 교육공무원 징계양정(음주운전) 세부기준

(시행 2012.07.20.)

 

구분

구공판

구약식(기소유예)

범죄처리기준

징계양정 기준

범죄처리기준

징계양정 기준

최초음주운전

(혈중알콜농도)

징계

0.05%이상
0.10%미만

감봉1

경징계

0.05%이상
0.10%미만

견책

0.10%이상
0.20%미만

감봉2

0.10%이상
0.20%미만

감봉1

0.20%이상
0.30%미만

감봉3

0.20%이상
0.30%미만

감봉2

0.30%이상

정직1

0.30%이상

감봉3

음주운전

2

중징계

정직-강등

중징계

정직

3회 이상

중징계

해임-파면

중징계

해임

무면허운전

중징계

정직

경징계

감봉

음주운전교통사고

중징계

정직

경징계

감봉

무면허음주운전

중징계

정직-해임

중징계

정직

음주운전중상해사고

중징계

정직-해임

중징계

정직

음주운전사망사고

중징계

강등-해임

중징계

강등

음주운전교통사고도주

중징계

정직-파면

중징계

정직

음주측정 불응

중징계

정직

경징계

감봉

단순

무면허 운전

중징계

정직

경징계

견책

- 음주 횟수 산정 적용시점은 "2009.04.22 이후"로 함.

- ,"면허"란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정지취소상태 및 음주측정거부로 인한 면허취소상태를 말함.

- "중상해"란 뇌 또는 주요 장기에 대한 중대한 손상, 사지절단 등 신체 중요부분의 상실중대변형, 신체기능의 영구상실 등 완치 가능성이 희박한 불구불치의 부상질병 또는 이에 상응하는 부상질병을 말함.

- 도주란 도로교통법 제54(사고발생시의 조치) 1항에 따른 조치를 취하지 아니하고 사고현장을 이탈한 경우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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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 태풍 '카눈'이 현재 제주를 지나 서해상으로 북상중에 있습니다. 기상청 예상에 따르면 내일 오전 9시경 서울 남쪽 20km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호 태풍 '카눈'은 출근시간대에 수원과 서울을 지나 경기 동북부를 관통할 것으로 보여 많은 피해와 혼잡이 예상됩니다.

7호 태풍 '카눈'은 비록 990hPa에 소형인 약한 태풍이지만, 초속 24m/s의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예상되니 조심 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침에 통학하는 학생들도 조심 또 조심 하세요. ^^

사진출처 : 기상청 홈페이지 http://kma.go.kr/weather/typoon/report.jsp

7호 태풍 '카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국가태풍센터(http://typ.kma.go.kr)를 보시고, 구글어스를 설치하시고 아래 파일을 열어 보시면 구글어스에서도 예상 경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어스 데이터 받기 >> RTKO63_201207182200_7_14.kml

위 사진과 구글어스 데이터는 기상청 홈페이지와 국가태풍센터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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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 2012.08.28 06:12 신고

    카눈이아니라 볼라벤인데

  2. k2man 2012.08.28 08:38 신고

    이 포스팅은 지난번 7호 태풍 카눈 당시의 포스팅입니다. ^^;


뉴스타파 6회, 공중파에서는 왜 이 사실을 알려주지 않는가?

국익을 위해서 해군기지를 건설해야 한다? 그 아픈 진실을 알려주신 뉴스타파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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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코리아에서 오늘(23일, 목) 오후 3시부터 조갑제씨의 생방송 인터뷰를 야후 미디어(http://kr.news.yahoo.com/webcast/)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특히 박근혜 전 대표의 탈당 권유에 대한 이야기와 미디어법에 대한 의견도 밝힐 예정이다. 또한 대북정책에 대한 의견도 밝히 예정이다.

게시판을 통해 의견이나 질문을 올릴 수 있다.

도대체 어떠한 이야기를 할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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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홈페이지에 가봤습니다. 가봤더니 메인페이지에 떡하니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있더군요.

이 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미디어법이 통과 안되면 너희는 반찬 하나에 숟가락만 걸쳐야 할 것이지만, 통과만 되면 상다리 휘어지게 밥 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되시나요?

저는 약 오르고 화부터 납니다. 밥 잘 먹고 살고 싶으면 미디어법 통과시켜야 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으니까요.

솔직히 저 배고픕니다. 모아두었던 돈도 떨어져가고 조만간 삶의 위기가 찾아 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밥상가지고 장난하는 거 같아서 화납니다.

국민에게 뉴스 선택권을 넓혀줘야 한답니다.

지금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해서 애쓰고 있는 게 누구인지 도대체 모르나 봅니다.

지금 법은 5공화국때 여론통제 위해서 만든 규제법이랍니다.

맞는 이야기기 입니다. 그런데, 그걸 누가 만들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상황이 바뀌어서 지금 법 가지고는 여론통제가 어려우니, 다시 바꿔서 여론통제 하겠다는거 아니냐고 묻고 싶습니다.

지금도 왼쪽 밥상 먹는 사람 많습니다. 아니 MB정부 들어서 더욱 많아졌습니다.

미디어법 통과되면 정말 오른쪽 밥상으로 바꿔줄 자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각각 집에 다니면서 모자란 반찬 채워줄 자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묻고 싶습니다.

한나라당 너희들 어느 밥상 받을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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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표합시다 2009.07.22 16:45 신고

    두번다시 이런일이 안생기게 투표합시다...

    무조건 투표합시다...

    • k2man 2009.07.22 17:46 신고

      맞는 말씀입니다.
      더 이상 우리를 우롱하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2. rlghktn 2009.07.22 18:13 신고

    거 미디어법 통과라는 소식에 그동안 묵었던 10 여년간 체중 싹 내려가는 듯~ 그간 3개의 방송사의 독과점 매체에 정치적으로 이용당했는데 많은 매체의 언론이 있으므로 정치적으로 이용 안 당하는 것이 더 좋지 안을까요?? 무조건 반대만 하지 말고 깊이 생각들을 하시기를 바랍니다..(나의 주변사람들은 다 찬성하는데 발표를 하지 않고 침묵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 명심 또 명심하실것..반대하는 사람들에게..)

    • 제발 2009.07.22 19:07 신고

      니가 뭘 알고 지껄이는것이길 바란다.
      먹고살기 힘드니까 댓글알바하면서
      위에서 적어주는거 받아쓰는 청춘이라면.....
      답이없다

전교조의 2차 시국선언이 서울광장에서 있었습니다.

1차 선언에 비해서 1만 여명 많은 28,635명이 서명했으며, 1차 시국선언 서명 교사 전원에 대한 전원 징계 철회와 표현의 자유 보장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교조 시국선언문 전문입니다.

 

시국선언교사 탄압 중단하고 표현의 자유 보장하라

우리는 대한민국을 민주공화국이라 가르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모든 국민에게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일원인 교사에게도 ‘언론과 표현의 자유’는 당연한 기본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국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는 이유만으로 1만 7천에 이르는 교사들을 전원 징계하겠다는 사상 유래 없는 교과부의 방침을 접하며, 우리 교사들은 이제 민주주의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당혹스러움을 느낍니다. 입에 재갈이 물린 채 독재를 민주주의라고 가르칠 수밖에 없었던, 과거 군사독재시절의 가슴 아픈 역사를 떠올리며, 깊은 분노와 충격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사는 교과서에 담겨있는 생명, 평화, 정의, 그리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말로만이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며 가르치는 존재입니다. 이런 교사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고 민주와 인권을 가르치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시국선언 교사 대량 징계는 민주주의의 기본 질서를 파괴하는 위헌적인 공권력 남용입니다. 철회해야 합니다.

21세기는 ‘소통의 시대’라 합니다. 우리는 교사들의 시국선언이 국민 대다수가 염원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판단합니다. 현 정부는 최근 소통의 부족을 절감한다며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심이라면 정당한 교사들의 목소리를 탄압할 게 아니라 경청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국민의 목소리를 존중하고 이에 기울이려는 대통령의 자세 전환이야말로 현 시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다시 굳건히 세우는 길이라는 믿음으로, 시국선언 교사에 대한 징계 철회와 표현의 자유 보장을 촉구합니다.

1. 시국선언 교사 징계 철회하고,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합니다..

1. 특권층 위주 정책 지양하고, 사회복지와 교육복지를 확대해야 합니다.

1. 자사고 설립 등 경쟁만능 학교정책 중단하고, 학교운영의 민주화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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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닝글로리 2009.07.19 18:28 신고

    한심한 정부!
    천박한 정당!

검색중에 우연히 노무현 대통령의 셔츠와 액세서리들을 판매중인 해외 쇼핑몰(http://shop.cafepress.com/design/34297720)을 찾았습니다.

디자인도 매우 다양합니다만 메인 이미지는 모두 다음 이미지입니다.

아마도 기본 티셔츠에 간단한 도안을 인쇄해서 판매하는 곳 같습니다. 기본 도안은 사용자들이 올리는 것 같기도 하구요. 어느 분께서 이 곳에다가 이미지를 올려서 제작의뢰 하신 것 같기도 하구요. (이 쇼핑몰이 어떤 곳인지 자세히 모르겠네요,)

셔츠뿐만 아니라 모자, 가방에다가 유아용품까지 노무현 대통령이 그려져 있습니다.

 

 

 

 

위의 것은 어린이용 옷

 

위의 것은 유아용품

가방도 있고

모자도 있다.

 

그리고 무지막지 하게 다양한 남성 및 여성용 셔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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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i21 2009.07.13 21:46 신고

    불법판매인듯합니다..아직 봉하에선 대통령님과 관련된 상업적인 사용에 대한 공고가 없습니다..
    여기서 생기는 수익금중 초상권에 해당되는 부분은 ,판매금액이 유족분들에게 가야됩니다.. 그렇지않다면 이분들은 물법적인 판매를 하고계시는것입니다.

    • k2man 2009.07.15 10:31 신고

      생각해보니 불법판매가 맞군요.
      저기 사용된 이미지도 영결식날 사용된 추모광고가 아니였나 생각되구요.

  2. 실비단안개 2009.07.13 22:12 신고

    기사의 디자인은, 얼마전에 두잉에서 판매중단을 한 "듀나의 영화낙서판" 회원분들이 만든 디자인인데요, 판매 중단을 하면서 두잉측에서 이랬습니다.

    - 따라서 지금부터 추모 티셔츠 판매를 중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미 구입하셨으나 아직 배송받지 못하신 분들께는 차질없이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9재 이후에 유족분들과 협의를 거쳐 판매 재개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하니, 기사의 제품들은 불법같습니다.

    제가 구입 후 올린 글인데 엮인글로 드리겠습니다.

    • k2man 2009.07.15 10:32 신고

      해외사이트여서 처리가 애매할 수 있겠네요.
      지금도 저 사이트에서는 20달러대(2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던데요.

올해는 예정대로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시험지 보안을 위해 학원에서 수능 모의평가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6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모의평가를 실시하고 있는데, 현재는 재수생 등을 위해서 학원에도 시험장 설치가 되고 있습니다.

이 번 EBS PD의 시험지 유출 사건으로 학원에서도 유사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모의수능을 학원에서 볼 수 없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대신 졸업생들은 출신 고등학교나 지정된 학교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 상황이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 뚜껑 보고 놀란다.'의 대표적인 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선 시험 성격이 매우 다르다.

문제가 유출된 시험은 '전국연합학력고사'입니다. 일명 전국 일제고사로 내신에 반영은 안된다고 하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성적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 수행평가 등에 반영하는 등의 편법도 동원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즉, 당장의 성적과 연관될 수 있고, 자신의 전국 석차를 알 수 있는 시험입니다.

하지만 수능 모의평가는 다릅니다. 모의평가에서 시험을 잘 봤다고 좋을 것이 없습니다. 단지 1년에 1회 뿐인 수능을 잘 보기 위한 예행연습입니다. 이 시험은 점수를 잘 받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실전처럼 봐서 나의 약점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시험지를 굳이 유출해야 할 이유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학원의 경우, 학원생들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를 위해서 시험지 유출을 통한 성적조작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학원의 가치를 높이려면 한 번의 모의고사 성적이 아니라 수능성적이 중요합니다. 수능성적을 높이는 데에는 모의평가 유출이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재수생들 보고 출신 학교로 가서 보라고?

수능 원서접수를 하기 위해서 출신 학교를 방문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그렇기는 하지만 모의평가까지 출신학교나 지정학교를 이용하라는 것은 너무 재수생들을 감안하지 않은 행정편의적입니다.

우선 출신학교는 너무 멀어서 못 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학교에 빈자리가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거기다 재학생들과 함께 봐야 한다는 것도 부담입니다. 친구와 함께 간다면 모를까 혼자서 모르는 사람들과 시험을 봐야 한다는 것도 힘이 들 수 있습니다.

지정학교를 정한다고 하더라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모의평가가 있는 날 1,2학년은 휴교라도 하지 않는 이상 빈 교실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특별실을 이용한다면 이미 모의평가라고 하기는 어려워 집니다. 실전과 너무나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해법은 시험관리에 있다.

결국은 시험관리를 얼마나 철저히 하느냐하는 문제입니다. 시험지 유출이 걱정되는 것은 학원뿐만 아니라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은 시험관리를 얼마나 철저히 잘 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인력이 부족해서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을 수 있지만, 의지만 있다면 방법은 많습니다.

이미 시험지 봉인을 실시하고 있으니, 봉인을 효율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찾아 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금처럼 단순한 봉인이 아니라 RFID태그와 인터넷망을 이용한 전자봉인을 개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봉인이 해제되는 순간을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해 주는 전자봉인을 충분히 개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을 텐데, 행정편의주의에 빠져 이런 식의 정책을 남발 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신고

제주 주민소환투표 절차가 본격화됨에 따라 이에 따른 선거법 위반 사례가 많을 것 같아서 간단히 소개해 봅니다.

오늘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표한 내용인데, 다른 지역에는 홍보가 잘 안되어서 이런 사례가 생기지 않을까 하여 올립니다.

사전주민소환투표운동 제한기간은 오늘(2009년 6월 29일) 부터 주민소환투표 공고일까지 입니다. 아직 공고일이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가 될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문제되는 것은 다른 사람이나 언론사, 단체 등의 홈페이지에 찬/반 의견을 남기는 것입니다. 자신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의견을 남기는 것은 무방하다고 합니다. 즉, 다른 게시판에서 의견을 게시하는 것이 위법사례인가 봅니다.

주의 할 점은 제주해군기지와 관련된 찬반의견도 표명할 수 없습니다.

제주해군기지가 주민소환의 사유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찬/반 의견 표명도 안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선거법도 그렇고, 이 것도 그렇고... 자유롭게 의견 표명을 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요...

더구나 주민소환 찬반 뿐만 아니라 해군기지 관련된 내용까지 단속하는 것은 조금 과도한 측면이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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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주민소환투표가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뉴스가 포털사이트의 메인에 걸리기라도 하면 찬반에 대한 의견이 순식간에 올라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홍보 부족 때문인지 몰라도 자신이 선거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이버상의 이런 토론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행위가 불법으로 치부되는 것이 아쉽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자신의 행위가 불법이 되는지는 알고 있어야 불필요한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선거관리위원회와 검찰에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찬성측이든 반대측이든 간에 법적용을 정확히 해주었으면 합니다. 아직은 이렇다할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이 없지만, 이미 서명과정에서 많은 사례들이 수집되었으리라 봅니다.

우려되는 점은 현 정부의 성향으로 볼 때 한 쪽에 치우친 조사와 처벌을 하지 않을까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서명이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이 후에 대해서도 공지가 올라 올 것 같지만, 현재는 서명기간 동안의 불법 행위에 대한 내용이 올라온 상태입니다.

사이버주민소환투표부정감시단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주민소환투표에 있어 2009. 6. 30까지는 주민소환청구인대표자 및 서면에 의하여 서명요청권을 위임받은 자(수임자)만이 주민소환청구권자를 대상으로 서명요청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에 주민소환투표와 관련하여 서명요청활동기간중 사이버상의 주요위반사례를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위반행위가 없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누구든지 자신 또는 타인이 개설한 홈페이지 및 언론사의 자유게시판 등에 소환서명운동 찬성 및 반대, 서명의 일시·장소 고지행위 등 서명요청활동에 이르는 글을 게시하거나 퍼나르는 행위
○ 누구든지 인터넷사이트에 “소환서명 찬성 · 반대” UCC 등을 제작·게시하는 행위
○ 누구든지 인터넷 사이트에 “소환서명은 ○○에서 ○시부터 ○시까지” 또는 “소환서명 찬성·반대”배너를 게시하는 행위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 사이버주민소환투표부정감시단 (1588-3939, 723-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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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에서 제주의 동굴 사진을 담은 세계유산특별우표를 26일부터 전국우체국에서 판매합니다.

이 번 우표는 2종 170만장을 판매하며,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된 용암동굴 중 용천동굴과 당처물동굴 사진이 담겼으며, 변지에는 한라산과 성산일출봉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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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왜 이런 글을 할까요?

오늘 언소주에서 삼성에 대한 불매운동을 발표했습니다.

조중동에 대한 바른 언론을 만들기 위한 운동에도 공감하지만, 그보다도 삼성의 횡포는 이미 극에 달했다고 보이기 때문입니다. 조중동 때문이 아니더라도 삼성에 대한 불매운동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까지 알아 왔던 삼성의 횡포로 인해 얼마나 많은 희생들이 있었는가를 잊지 말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경북 구미의 신진산업

경북 구미의 신진산업, 2009년 3월 24일 15년 넘게 경영해오던 회사 문을 닫았다.

휴대폰을 만드는 구미 삼선전자 공장에 납품하는 1차 하청업체에 납품하는 2차 하청업체이다. (삼성전자 –> 1차 하청업체 –> 2차 하청업체 –> 3차 하청업체와 같은 구조)

본격적인 거래를 6년 동안 해왔다. 구미에는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1,2,3차 하청업체가 600여 곳에 이른다.

1차 하청업체로부터 3월 19일 휴대폰 케이스를 찍어 내는 금형(어떤 모양을 찍어내기 위한 틀)을 반납하라는 통보를 받았고, 회사 문을 닫게 되었다.

발단은 이렇다.

2008년 11월 물건 납품을 통보 받고 휴대폰 케이스를 만들던 중 며칠 만에 납품 취소 통보가 왔다. 삼성전자가 계획했던 휴대폰 모델의 생산을 갑자기 취소한 것으로 짐작할 뿐이였다고 한다.

주문을 받고 이미 만들었던 부품 2만 7천여 개는 모두 폐기됐다. 이 과정에서 1천만원의 피해를 봤다고 한다. 회사규모가 종업원 10명의 연 매출 4억원에 불과한 작은 기업이라 치명적 타격이였다.

이로 인한 보상은 전혀 없었으며, 6년 넘게 이런 일은 한 두번이 아니였다.

화가난 회사 대표는 1차 하청업체 실무자에게 항의했고, 결국은 계약을 해지 당했다.

이 곳에 소개된 1차 하청업체는 인탑스(주) <= http://www.gbin.co.kr/ArticleView.asp?intNum=13018&ASection=001007

관련기사 : 한겨레 2009년 3월 24일 -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346033.html

 

콩고 코발트 사건

삼성전자가 불법노동을 강요하는 해외기업에서 부품을 조달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며 해외 시민단체로부터 지적을 받고 있다.

휴대폰에 들어가는 코발트가 콩고에서 채굴되는데, 코발트가 채굴되어 가공되어 메이저 휴대폰 제조업체에 공급되기 까지 아동학대와 인권침해가 매우 심하다고 한다.

즉, 상성전자가 아동학대와 인권침해를 간접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덴마크의 기업감시 연구기관인 덴워치가 2008년 5월에 펴낸 보고서에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여러 사례를 들고 있다.

최근 스타벅스 등 글로벌 커피 업체에서 노동력을 착취하여 적합한 댓가를 지불하지 않고 이익을 취하고 있다면 비판하고 있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는 삼성에 대한 불매운동이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뇌관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관련기사 : 아시아투데이 2009년 2월 2일 -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05355

 

하청업체에 피해를 줘 공정위에서 과징금 115억 7,000만원 부과

공정위 조사 결과 2002년 하청업체인 알에프텍 등 7개사에 지급할 휴대폰 충전기 납품가 총액을, 상반기 6.6%, 하반기 9.8% 일률적으로 인하했다. 이렇게 250억원의 납품 대금을 깍았다. (벼룩의 간을 빼먹는 삼성)

또 2003년 특정 휴대폰이 단종되자 6개 업체가 이미 납품한 부품을 폐기하면서 하도급 대금 6,600만원을 주지 않았다. (물건은 받아 놓고 자기들이 팔지 못했다고 돈을 안줬다.)

관련기사 : YTN 2008년 2월 21일 - http://www.ytn.co.kr/_ln/0102_200802211347583702

 

이와 같은 사례는 너무 많이 접해서 할말이 없습니다.

대한국민이 삼성의 배를 불려 주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분명 바뀌어야 합니다.

이 기회에 조중동에 대한 문제는 물론이거나와 이런 삼성의 나쁜 행동들을 뿌리 뽑을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합니다.

 

가능하다면 언소주 등 능력있는 분들이 나서서 국제공조도 이끌어 주셨으면 더할 나위가 없어 보입니다.

삼성은 이미 글로벌 기업이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콩고 코발트 사건처럼 국제적인 책임도 있는 기업입니다. 불가능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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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발... 삼성이 정신 차리길~ 2009.06.12 00:35 신고

    한민족은 틀림없이 당신네들이 사과하고 행동을 취한다면...
    용서해줄 겁니다~

    솔직히... 당신들을 어떻게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니까요~
    당신들에게 고용되어 먹고 사는 인원도 부지기수니까요~

    근데... 꼭 그렇게 불법과 탈법을 마구잡이로 해서까지 돈벌고 싶습니까?

    제발... 국민과 함께 살아갈 방도를 찾읍시다!

    젓같은 사기꾼, 이맹박이랑 손잡지 마시고 말이죠~

    정말... 안타깝네요~ ㅠ.ㅠ

  2. 김종일 2012.10.19 20:28 신고

    "스마트폰 정확한 유무상as기간 알지도 못하면 일단 돈주고 고쳐라"

    지금 제가 격고있는 삼성의 횡포입니다. 2012년 7월에 겔2을 중고로 구매 전 센터에서 핸드폰을 가지고 내방하여 분해을 하여 최종으로 메인보드및 부품이 이상없다는 말을 하여 믿고 거금을 들여 폰을 중고 구매을 했는데 고장이 나서 센터에 수리의뢰하니 2011년 8월 제조일을 가지고 서비스기간을 정하여 폰의 메인보드 수리비용을 19만원 청구을 하고있읍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센터에서는 정확은 불량원인도 모르면서 무조건 메인보드 불량이고 데이터는 복구할수 없고 원인은 모르겠고 엔지니어는 고개만 갸우둥거리고 담당 파트장이란 사람은 삼성에서 직접 구매일 및 등록일을 알아보려고 하니 개인보호법에 의해 알아볼수가 없으니 나보고 직접알아보라고 그러는데 우리는 아떻게 알아보라고 그러는지 참내... 우리는 법을 어기면서 알아볼수 있는줄로 아는지

    사용자가 충격이나 침수로 고장을 냈으면 모르는데 사용중에 랙이 걸려 제부팅을 시도하였는데 부팅도 안되고 제조사에서 고장원인도 모르면서 일방적 비용청구을 하고 19만원청구하며 사정을 봐서 8만원에 해드리겠읍니다 하고 이건 장사인거니.. 약자는 억울하고 아는 지인은 "혹시 직원하고 싸웠어? 말만 잘하면 서비스 기간지나도 그냥해주는데.."이건뭐니 사정을 해가면서 서비스을 받아야하는건지? 결국 직원들 성질건들면 원칙 따져가며 부탁하고 사정하면 상전인거마냥 그냥해주고 진짜 대기업의 횡포는 옛날부터 지금까지도 없어질안는구만

    여러분 해결책이 없을까요?


    [출처] 삼성전자의 횡포|작성자 kkk2663

    • k2man 2012.11.01 11:55 신고

      서비스센타에서 말 잘하면 무료로 고쳐 준다. 인상 험악한 친구와 함께 간다. 이런게 해결책인 현실이네요. 최소한 약정기간 동안은 무상A/S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제 갤S는 약정기간 2년이 지나니 알아서 고장나 주는군요. 딱 2년만 쓰게 만드나 봅니다... 쩝~~

지난 8일 광동제약을 1차 불매운동 대상기업으로 선정함으로써 만 하루가 되지 않아 항복을 이끌어 냈던 언소주에서 2차 불매운동 대상으로 "삼성"을 지목했습니다.

매출 3,000억원 가까운 중견기업인 광동제약은 하루만에 합의하고 불매운동을 철회 했지만, 삼성은 가장 려운 불매운동 대상기업이 될 겁니다.

우선 국내 매출 비중이 10%가 되지 않습니다. 전 국민이 삼성제품을 선택하지 않더라도 치명적인 타격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잘 갖춰진 법무팀을 갖추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유죄로 보이던 사건도 대법원에서 결국 무죄를 만들어 낸 대한민국 최고의 법무팀이라고 볼만합니다. (한국판 OJ심슨 사건 ??)

그 외에도 정말 정부보다도 더 어려운 대상이 될만한 기업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도전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힘들기 때문에 도전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삼성이 죽이는 중소기업을 네티즌들이 또 죽일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그렇다면 삼성과 다를 바 없으니까요. 언소주의 이 번 선택에 적극 지지를 보냅니다.

 

불매기업 대상 5개 삼성 계열사

삼성전자

파브, 애니콜, 햅틱, 옙, P2, DNSe, VLUU, 센스, 하우젠에어컨등

삼성화재

애니카, 올라이프, 탑운전자보험, 프라임에이스, 글로벌케어등

삼성증권

CMA+, 인덱스펀드, 삼성라틴아메리카증권자투자제1호, 삼성금융강국코리아증권전환형자투자제2호 등

삼성생명

퓨쳐 30+, 프리덤 50+, 리더스 변액 유니버셜, 삼성 연금보험, 곰두리 종합보험 등

에버랜드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캐빈호스텔, 에버랜드리조트(교통박물관, 호암미술관, 글렌로스 골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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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장 관심을 받게 되신 분이죠.

일본 언론의 오보로 인해서 졸지에 “김정운”이 되어 버리신 분입니다.

이 분은 모 카페를 운영하시는 40대 한국인이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더 웃긴 것은 아사히TV에서는 매우 신뢰할만한 한국 당국의 관계자로부터 입수한 사진이라고 밝혔다는 것입니다.

김정일과 닮으면 김정운이 될 수 있겠네요…

솔직히 저도 조금은 닮았단 소리를 듣는데, 제 사진으로 일본 언론에 한 번 제보해 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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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aeHo Choi 2009.06.11 14:50 신고

    ㅎㅎㅎㅎ 정말 대 뉴스였는데...원두막에 있으신걸보니 대박이네요^^

    • k2man 2009.06.11 14:54 신고

      범국민대회 때문에 묻히기는 했지만, 정말 어처구니 없는 국제적인 해프닝이였던 것 같습니다.
      사진도 너무 잘 잘라냈죠? ^^

  2. 평원닷컴 2009.06.11 15:57 신고

    ㅋ 아사히 욕 좀 먹겠는 걸..

대한민국의 최남단 서귀포에서도 6월 항쟁 22주년을 맞아 촛불문화제가 열렸습니다.

더구나 제주도는 해군기지와 관련된 지역 현안들 까지 겹쳐 있는 상태여서 그 열기가 대단했고,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습니다.

서귀포의 중심이라고 할만한 일호광장(중앙로터리) 농협앞에서 열렸습니다. 서귀포 중심지에는 마땅히 많은 인원들이 모일 공간이 없어서 아쉽네요.

 

저녁 7시 30분이 되어가자 길을 가던 시민들이 자리를 잡고, 촛불이 불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대학교가 없는 지역이다 보니 20대는 눈에 보이지 않네요.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그리 멀지 않은 거리이지만, 많은 학생들이 대학교를 위해서 제주시로 가서 자취를 하거나 기숙사에 들어갑니다. 평일에 서귀포에는 대학생들이 별로 없죠.

 

민중의례, 구호와 함께 촛불문화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이나 여타 대도시에 비하면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이 목소리가 바람을 타고 청와대까지 전해지리라 믿습니다.

  

나이 지긋하신 할머니들은 머리에 해군기지 반대구호가 적힌 머리띠를 하고 나오셨네요. 이날 열린 행사는 민주주의 회복과 해군기지 저지를 위한 촛불문화제였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최대 현안이며 가장 큰 갈등이기도 합니다.

 

때론 힘있게 구호를 외치고, 때론 즐겁게 노래도 부르는 문화제였습니다.

좁은 곳이지만 정말 열기가 넘쳐났습니다.

 

나이는 달라도 바라는 마음은 하나인 것 같네요.

시민연설에 나섰던 분이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배우지 못해서 나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으로 시작된 말씀이셨죠.

농촌지역이다보니 어린 시절 학교를 다니지 못하신 어르신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 시절에는 초등학교조차 나오기 힘들었으니까요. 그래서인지 이런 자리에서는 항상 “배우지 못했지만 …” 이라고 운을 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마도 그 분들은 배우지는 못했지만 상식은 말하고 싶으셨을 겁니다.

 

촛불문화제를 마치고 인근 도로를 행진했습니다. 인도로 행진해달라는 경찰의 요구도 잠깐 있었던 것 같지만 충돌은 생기지 않았습니다.

이날 경찰은 소수만이 나와서 교통정리를 했습니다.

 

행진은 서귀포 최대 번화가인 동명백화점 앞에서 마쳤습니다.

해산집회를 마치고 각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1987년 6월 항쟁 당시의 상황은 잘 모릅니다. 이후 벌어진 90년대 초반의 상황은 어렸지만 시위대를 많이 쫓아 다녔기 때문에 많이 보았지만, 당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서귀포에서도 1만여명의 학생과 시민들이 모였고 그 어느 지역 못지 않은 열기를 내뿜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서귀포에서는 젊은 20대의 참여가 거의 전무했습니다.

참 많이 아쉽더군요. 저 또한 참여에 적극적이지는 못했지만, 조금이나마 관심을 갖고 참여를 하면 어떨까 생각도 듭니다.

제주대학교 등 제주지역총학에서는 도지사 주민소환 반대 성명을 발표하면 학습권 침해와 실용을 들더군요. 이게 현실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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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주도 2009.06.10 23:54 신고

    제주도 가 일본이가 ??? 제 3국이가 //

    해군기지 들어서면 안되는 이유가 뭐지 .. 하와이 괌 도 오끼나와도 해군기지 다 있더만 ...

    잘만 살던데 ..

    • k2man 2009.06.11 11:25 신고

      뭐라 답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군요.
      제주도라는 특성을 조금은 이해해 주시는 것이 우선인 듯 싶습니다.
      문화와 역사를 조금 들여다 봐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당장 뭐하시면 5월초에 방송된 PD수첩을 일단 봐주시는게...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1심에서 이어 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원을 선고 받았다.

일부 언론에서는 항소심에서도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선고 결과가 나오면 자진 사퇴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대법원에 항소할지는 주목된다.

모든 국민들은 교육자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 공직보다도 청렴함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정치자금법 위반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2008년 6월부터 8월까지 제자인 종로 M스쿨 중구 분원장으로부터 1억 984만원을 선거비용으로 무상 차용한 혐의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위반 등

후보자 재산등록 시 부인의 차명계좌에 보관하던 4억원의 예금을 누락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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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ainchaos 2009.06.10 15:18 신고

    ㅋㅋ
    당연한 결과라고 봅니다.
    교육감은
    교육감 같은 분이 하셔야 합니다.

    돈지랄하는 넘들 말구요..ㅋㅋ

    • k2man 2009.06.10 15:38 신고

      그렇죠. 당연한 결과죠.
      교육자는 교육자 같은 사람이어야죠.

  2. astraea 2009.06.10 16:27 신고

    쌤통!;;이지요-0-

    • k2man 2009.06.10 16:54 신고

      대법원 공판이 빨랐으면 좋았을 것을...
      그냥 버텨서 6월 30일만 넘기면 재선거 없이 부교육감이 대리합니다. 부교육감이 교육부에서 보낸 것이라...
      아마도 끝까지 버틸 것 같네요...

오늘 기사를 보니 정부에서 전자담배도 담배로 분류하기로 했답니다.

전자담배를 담배로 볼 것인지 금연보조제로 볼 것인지 논의가 있었는데, 결국은 담배로 결론을 내렸다는 군요.

이렇게 결정 남으로써 담배사업을 담당하는 기획재정부에서 담당하게 되고, 담배소비세, 지방세, 부가가치세, 건강증진부담금을 부과하는 것도 검토중이랍니다.

호주 등에서는 전자담배의 안정성 논란 때문에 아예 전자담배를 금지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우리나라에서는 세금을 걷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지 의구심이 듭니다.

더구나 이 번에 발표하면서 니코틴이 포함되지 않은 전자담배는 금연보조제로 분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가격을 낮추기 위해서 니코틴이 있는 제품이 없는 제품으로 둔갑해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전자담배는 유해성과 안정성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전자담배 판매를 일단 금지시키고, 안정성이 밝혀진 이후에 담배로 분류할 것인지를 판단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담배에 이어서 담배를 끊기 위해 사용하는 전자담배에까지 세금을 붙인 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솔직히 좋게 생각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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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소주에서 광동제약과 협상을 통해서 불매운동을 종결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은 망하게 해야 할 대상이 아니며, 소비자와 함께 해야할 대상이겠죠. 아직도 많은 분들이 광동제약에 대한 불매운동을 이어가길 바라고 있지만, 언소주에서 불매운동을 종결한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함께 움직이는 모습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각자 따로 한다면 힘이 하나로 모이지 않고, 그로 인한 역풍으로 오히려 불매운동에 대한 지지가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언론소비자주권국민캠패인(이하 언소주)에서 오늘(6월 8일) <조선일보>에 집중적으로 광고를 실은 광동제약에 대한 불매운동에 돌입했습니다.

2월 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네티즌들이 집단적으로 항의전화를 한 것은 업무방해로 유죄판결을 내렸지만, 광고주 명단을 인터넷에 올리거나 불매운동에 나선 것은 정당한 소비자운동으로 인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언소주에서는 합법적 범위내에서 불매운동을 추진하기로 했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우선 1개 기업에 대해서 집중적인 불매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광동제약의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광동쌍화탕, 광동탕, 거북표 우황청심환, 광동 경옥고 등에 대한 불매운동을 발표했습니다.

 

광동제약은 어떤 회사?

광동제약은 1963년 설립된 회사로 2008년 매출 2,761억원, 순이익 21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등 뿐만 아니라 일반음료, 기능성음료 등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음료 상품으로는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등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방송사에서 의약품 리베이트 보도가 광동제약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국제약협회 징계위에 회부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9년 6월 8일 현재 주가는 3,145원으로 2.78%올랐으며, 시가총액은 1,628억원입니다.

 

일반유통음료

 
민들레후


보이를 만나다

 
비타500


옥수수수염차


노을에 물든 보리차

 
광동 산수유

 
광동 참두유

 
생로얄에프


고향벌꿀디


광동 두유코코

 
광동 생강골드


광동 왕대추

 
광동 경옥골드



화이바스타



광동 상황보


올맨F

 
광동 동충하초


광동 쌍화골드

 
광동 영지플러스

 

 

약국용드링크

T-플렉스, 광동 울금의 힘, 광동 셀파워, 광동 복분자, 광동 생강쌍화, 광동 오케이, 아이콤, 아미노산, 참쌍화골드, 아침의 평화, 광동 진홍삼골드, 광동 위생천, 광동 眞쌍화, 광동 산삼배양근眞

 

모든 제품들을 소개해 보고자 했지만 너무 많습니다. 일반 소비자가 쉽게 살 수 있는 제품만 넣었고, 이 외에도 광동탕, 광동쌍화탕, 한방진파스 등등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광동제약 홈페이지 http://www.ekdp.com/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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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ok 2009.06.09 01:09 신고

    불매운동에 동참합니다. 원래 광동제약제품을 거의 소비하지 않아왔기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 k2man 2009.06.09 10:49 신고

      저또한 광동제약제품 중 소비하던 제품이 거의 없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마음을 모으면 힘이 되겠죠,..

  2. 똘레랑스 2009.06.09 02:03 신고

    불매운동 확실하게 보여줘야 되겠죠.. 아울러 PD수첩의 인권에 관련된 프로그램 이후 MBC 9시 뉴스의 광고물량이 형편없이 급적직하 수준을 보이던데 MBC 9시 뉴스와 PD수첩 프로그램에 광고를 내는 회사에 대해서는 적극 구매운동을 같이 병행하여 올바른 방송의 프로그램을 살려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같이 해 봅니다.

    • k2man 2009.06.09 10:51 신고

      MBC 뉴스데스크 광고는 정말 적더군요.
      한국방송광고공사도 MB측근으로 바뀌었는데... 소비자 운동 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점도 있어 보이네요.

    • 다함께잘살자 2009.06.09 12:29 신고

      좋은 생각입니다.
      그쪽에 광고나오는 회사제품 애용하겠습니다. 꼭이요~

  3. 다함께잘살자 2009.06.09 12:27 신고

    절대 안마십니다...
    소비자의 힘을 보여줍시다.
    힘없는 다수의 시민의 힘을 그들에게 보여줍시다.
    쪼쭝똥 같은 쓰레기 찌라시엔 그렇게 광고를 하고..ㅉㅉ
    난 몰랐네...당신들이 쪼쭝또을 좋아하는지...하긴..
    나도 예전엔 쪼쭝똥을 보긴했는데 그일이 있고나선 쳐다도 보지않아. 당신들 잘 선택하세요...어디 힘없는 시민들의 힘을 함 느껴보든지..

    • k2man 2009.06.09 12:48 신고

      한겨레와 경향신문의 정보의 질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조중동이 싫으면서도, 정보의 질은 인정하시는 분도 많으시니까요...

레퀴엠님의 블로그의 글을 보고 저도 확인해 봤습니다.

관련글 : MBC뉴스데스크 광고 딱 세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오늘(6월 5일) 방금 캡춰한 사진입니다.

9시 뉴스 시간대 광고가 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4개 밖에 없습니다.

MBC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을 생각한다면 분명 비정상적이라고 누구나 느끼실 겁니다.

 

역시나 정부나 보수진영의 압력과 알아서 충성하기의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레퀴엠님의 글에는 MBC 뉴스데스크 광고주 응원하기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런 불합리한 부분은 네티즌들이 힘을 모아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작년의 광고중단운동은 업무방해시비가 있었지만, 광고하는 업체를 간접적으로 홍보해 주는 것도 그나마 중립적인 MBC뉴스에 힘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언론만들기는 언론사의 노력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행동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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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STEYe 2009.06.05 21:48 신고

    사실 저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닙니다.

    MBC 영업수익은 갈수록 악화되 가고 있죠.

    업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온라인 광고 쪽으로 예산이 많이 돌려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 k2man 2009.06.05 22:22 신고

      하긴... 어제 오늘 이야기는 아니죠.
      한국방송광고공사 구조에 문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영세 지역 방송사를 생각하면 한국방송광고공사의 역할도 필요하긴 한데, 이럴 때는 권력에 휘둘리니...

  2. odlinuf 2009.06.05 22:17 신고

    그나마 있는 광고조차.. 음..

  3. StillGyo 2009.06.05 22:31 신고

    정부가 워낙 대놓고 티를 내니까요. 이번에 정부에서 무슨 공익광고를 공중파 방송사와 계약 체결하는데 MBC만 쏙 제외시키더군요. 단가를 들먹이면서..

    • k2man 2009.06.07 18:00 신고

      그런 것도 있었죠. 사실 단가 차이는 없다고 하던데...

  4. 논뚜렁 2009.06.06 01:44 신고

    전기료에 붙여서 나오는 티비시청료를 왜 kbs에서 가져가야하나.
    kbs에서 다 먹지말고 MBC랑 나눠야 한다.
    요즘엔 sbs보다도 kbs가 더 즈질이야 완젼..

    • k2man 2009.06.07 18:01 신고

      시청료도 문제라면 문제라고 보입니다. 반강제적 징수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긴 하네요.

  5. ㅜㅜ 2009.06.06 08:58 신고

    우리 국민들이 MBC에 큰 빚을 지고있습니다.

    일어나야합니다.

    • k2man 2009.06.07 18:01 신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 직접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는 것 같네요.

  6. [조중동,K,S불매운동 재개해야합니다.] 2009.06.06 09:13 신고

    지금 작년에 국민들이 조중동 광고 불매운동을

    청와대에서 그대로 역이용하고있는겁니다.


    불매운동 재개해야합니다.

    KBS,SBS 포함해서 조중동으로 가야합니다

    기업은 정부도 무섭지만 더 무서운건 소비자입니다.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 k2man 2009.06.07 18:02 신고

      불매운동과 함께 구매운동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모이면 큰 힙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 s 2009.06.06 13:14 신고

    쥐새끼나
    잡으러 청게천가자

  8. fati 2009.06.06 17:19 신고

    어이쿠, 이런 일까지 벌어지다니..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 k2man 2009.06.07 18:03 신고

      알지 못하는 많은 일들이 막후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 같네요.

  9. 젠장 2009.06.15 22:35 신고

    코바코인지 코박고인지 거기서 광고를 주니 마니 하기땜시...
    저따구로 되지 안을까 생각됩니다. 저짓거리 보기 싫어 이나라를 떠나야 할지...

    • k2man 2009.06.16 11:54 신고

      한국방송광고공사도 낙하산이다 보니...
      정말 문제가 있습니다. 너무 대놓고 저러니..

아프리카TV로 보고 있는데 난리도 아니네요.

당장이라고 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먼 거리를 핑계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afreeca.com/cultcho

 

이게 추모를 한다는 정부가 맞는지?

정치적 입장을 밝히는 것이 싫었지만, 이 것은 분명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제까지 어느 정부도 국가원수에 대한 추모를 막은 전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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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하 2009.05.24 05:07 신고

    우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후 재팬을 보다가 이런 기사가 올라왔네요.


며칠 전에도 롯데의 OB맥주 인수 가능성에 대한 기사가 올라 왔었는데, 관련이 있는 내용입니다.

아사히 맥주는 일본 롯데의 계열사이고, 한국 롯데와 공동으로 OB맥주를 인수하는 방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롯데 칠성을 통해 아사히맥주를 판매하고 있는 내용부터 해서, 인수금액, 시장 점유율이 높기 때문에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내용까지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사히맥주의 일본내 기업에서 좀더 넓은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내비치고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이미 전해졌던 내용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원문 : http://headlines.yahoo.co.jp/hl?a=20090206-00000514-san-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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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엄청난 재앙입니다. 국내의 용산참사 등 이슈들 때문에 그다지 주목을 받고 있지는 못하지만, 재앙이라고 부를 만한 대형 산불입니다.

거의 호주 남부를 휩쓸고 있으며, 벌써 131명이나 사망했습니다. 불길이 번지는 마을을 탈출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자동차를 모는 모습들이 비치는 동영상을 보니 정말 마음이 조마조마 하더군요.

호주 산불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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