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저녁 가볍게 산책을 나갔다 만난 막대사탕을 닮은 렌즈구름입니다.

하루종일 날씨가 뒤숭숭했고.. 내 마음도 뒤숭숭하더니 이런 구름을 만나게 되네요..

많은 걱정과 고민이 어서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산 폰 카메라 화질이 영 좋지않아 그 느낌을 제대로 담을 수는 없었지만 기억하고 싶어 포스팅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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