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크리스마스 때 찾았던 하도철새도래지를 다시 찾았습니다.
바람이 너무나 매섭고, 눈발이 날리던 1월 6일 ...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았지만, 가슴이 뻥 뚤리는 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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