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카메라가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깜빡깜빡하는 이 몹쓸 습관의 희생자로 카메라가...
토요일과 일요일 야간학교 선생님들과 추자도에서 찍은 수백장의 사진이 담겨 있는데, 한 순간의 관심부족으로 행방불명되고 말았습니다.
정말 큰 맘 먹고 한달여를 고민끝에 사기도 했고, 더구나 그 안에 있는 사진들은 어이할꼬~~
오전내내 이 카메라를 찾아 헤매다... 결국은 포기하고 있습니다.
에혀~~
정신차리자~~ 머리가 나쁘면 집중이라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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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잔밑이 어둡다고 어디 가까운곳에 있을 것 같은데요...
2009/08/24 22:25 [ ADDR : EDIT/ DEL : REPLY ]카메라 꼭 찾으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라오니스님 감사합니다. ^^;;
2009/08/25 13:54 [ ADDR : EDIT/ DEL ]다행히 다른 차에 두고 내린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ㅋㅋ
이게 다 라오니스님 덕분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