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큰일이군요.
아무리 우리나라의 대통령과는 다르다지만, 한 나라의 대통령 뿐만 아니라 중앙은행 총재, 육군참모총장, 외무부 차관, 대선 후보, 하원 부의장 등...
거기다 폴란드 임시 정부의 마지막 대통령까지...
한 번에 모두 잃어버린 폴란드 국민들의 마음이 어떨까요? 참 안타깝군요.
기사를 읽다보면, 폴란드도 별다르지 않나 봅니다.
이런 상황에 차기 대선 문제로 정치적인 이견이 발생하고 있나 봅니다.
얼마나 되었다고 그러는지... 하긴, 다른 나라 정치인 욕할 때는 아닌가 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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